Zone1. Memories : artwork

  • brilliant memories: artwork

    당신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될 예술작품으로 탄생시키다

Brilliant memories: artwork

자동차는 당신의 삶을 함께 하고, 삶의 순간 순간을 빛나게 만들어 삶에 영감을 불어넣어주는 제 3의 공간으로써 존재함을, 현대자동차는 세 번의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 캠페인을 통해 이야기해왔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당신의 인생 한 부분이었던 자동차와의 소중한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예술품으로 탈바꿈시키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출근을 하고, 데이트를 하고, 첫 소풍을 떠나며 쌓인 그 면면의 추억들을 두고두고 간직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와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자동차의 일부를 예술작품으로 만들어냈습니다.

14인의 작가가 담아낸 14명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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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퍼 그리고 청춘

김병호 - 여덟 개의 프레임

싼타페 그리고 프로포즈

에브리웨어 - 메모리얼 드라이브

이민, 베라 그리고 재회

이광호 - Luggage · Woven Bag

택시 그리고 나의 가족

아티스트 칸 - Mr. Taxi

참외향 가득한 트럭

김종구 - 자동차와 시, 서, 화 · 쇳가루 산수화-성주꿀참외

우리들의 슈퍼카

김진우 - 소리나무 · 슈퍼카 쥬크박스

행복한 통학버스

박선기 -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 사랑벨트

스타일의 시작

박진우 - 그들 사이의 대화가 시작되었다 · 옷장 위의 XG샹들리에

초등학생에서 엄마가 되기까지

신유라 - 숨겨진 기억들 · 화장 나무

부모님이 달아준 날개

양민하 - 기억의 풍경 · 기억탁자

영화 속 주인공처럼

양수인 - 이야기 그네 · 이야기 공

나의 친구, 티봉이

우주+림희영 - 진심을, 그대에게 · 붉은 상어

일요일의 택배

이용백 - 포터를 위한 기념비 · 엔젤 솔저

네 개의 문

한진수 - Flying · DOOR Clock

김병호 - 여덟개의 프레임

“갤로퍼, 그리고 청춘”
폐차를 앞둔 갤로퍼에서 사진가의 망막과도 같은 8장의 유리를 떼어내 사사로움을 기념하다.

에브리웨어 - 메모리얼 드라이브

“싼타페 그리고 프로포즈”
작품의 포인트를 조형물보다, 고객을 작품에 참여하게 만들도록 구성하다.

이광호 - Luggage · Woven Bag

“이민, 베라 그리고 재회”
먼 길 떠나는 주인공을 위해 현대자동차 베라크루즈의 시트로 여행용 캐리어를 제작하다.

아티스트 칸 - Mr. Taxi

“택시 그리고 나의 가족”
생계를 위해 30년간 손님만 태우던 택시 뒷좌석을 떼어 휴식을 위한 안락한 소파로 선물하다.

김종구 - 자동차와 시, 서, 화 · 쇳가루 산수화-성주꿀참외

“참외향 가득한 트럭”
쇠의 물리적 형태 변화를 통해 현대사회의 물질적 가치와 그것을 초월하는 극한의 노동, 비물질적 고함을 섬세하게 탐색하다.

김진우 - 소리나무 · 슈퍼카 쥬크박스

“우리들의 슈퍼카”
자연의 형상인 나무에게 활력과 동력을 인공물인 엔진이 제공함으로써 자연을 인공적으로 재구성하다.

박선기 -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 사랑벨트

“행복한 통학버스”
스쿨버스 차창 너머로 보이는 그림자처럼 아이들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형상화하다.

박진우 - 그들 사이의 대화가 시작되었다 · 옷장 위의 XG샹들리에

“스타일의 시작”
기존 조명 전구 대신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를 달아 고객의 지난 추억을 환기하다.

신유라 - 숨겨진 기억들 · 화장 나무

“초등학생에서 엄마가 되기까지”
외관에 드러나지 않는 자동차의 부품을 전면에 걸어 사연자와 자동차 사이의 관계를 부각시키다.

양민하 - 기억의 풍경 · 기억탁자

“부모님이 달아준 날개”
할머니, 엄마, 나 자신으로 이어져 3대가 공유해 온 기억의 여정을 작가의 시선으로재생산해 시각화하다.

양수인 - 이야기 그네 · 이야기 공

“영화 속 주인공처럼”
불특정한 다수의 목소리를 수집하는 공적이면서도 사적인 특수한 공간을 만들다.

우주+림희영 - 진심을, 그대에게 · 붉은 상어

“나의 친구, 티봉이”
다른 누구보다 차의 소유주에게 특별하도록 설계하여 고객과의 관계성을 지향하다.

이용백 - 포터를 위한 기념비 · 엔젤 솔저

“일요일의 택배”
차와 일심동체가 된 고객의 사연을 투영하기 위해 차체를 분해시킨 후 기념비의 모양으로 재구성하다.

한진수 - Flying · DOOR Clock

“네 개의 문”
나비 형태의 작품으로 유년시절의 손 때 묻은 장난감처럼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