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ne2. Moments : Photo

  • brilliant memories: photo

    47인의 가장 빛나는 현재를 사진작품으로 선물하다

사진작가 김용호

자동차는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도와주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단순한 운송수단이 아닌 생활의 일부이고, 생활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한 자동차와 함께한 추억과 꿈을 가지고 있는 현대자동차 고객들의 사연을 받아 그들의 추억을 회상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됨은 참으로 뜻깊은 것 같습니다. 그들의 추억과 꿈을 공유하고 표현하는 촬영 작업 동안 행복했고, 사진으로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어 기쁨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안에서 행복했던 추억을 재현하고,
막연했던 상상의 공간을 실현합니다.

사진작가 서대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연자 모두에게 소중하고 공감할 수 있는 ‘brilliant memories’를 선물해 주고 싶었습니다.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사람들과 뗄 수 없는 자동차와의 유기적 관계 속에 만들어진 개개인들의 스쳐간 시간의 흔적과 기억, 그리고 삶을 같이 하고 있는 자동차와의 역사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흔적과 역사를 바탕으로 자동차와 함께 더없이 소중한 기억을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작업 과정 중에 이번 캠페인의 의미와 무게가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이러한 느낌을 고객들에게 ‘brilliant memories’로 전환하고 풀어내는 과정이 저에게도 ‘brilliant’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의 여정 중 겪었던 모든 시간과 과정의 기억이 저와 고객들 모두에게 ‘brilliant’한 선물이라 생각되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프로젝트는 그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고객들 모두에게 소중하고 값진 경험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적이고 인간적인 현대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사진작가 아놀드 박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멋진 결과물을 안겨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촬영순간들마저도 잊지 못할 brilliant한 추억으로 선물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수많은 자동차를 촬영해왔지만 이번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프로젝트 촬영만큼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한 대의 상품이 아닌 한 명의 파트너로서 가지는 자동차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부터 가장 힘들고 어려운 순간까지, 그 모든 순간들을 함께 달려온 자동차란 존재는 그 사람의 기억 속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남아야 할까 하는 생각으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비록 신차를 촬영할 때처럼 번쩍번쩍 빛나는 기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결과물이었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동반자와 같은 모습 속에서 자동차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사연을 보내주시고 촬영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과 그들의 동반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는 내 삶의 무언의 목격자이자
나의 동반자 입니다.

사진작가 오중석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프로젝트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사진가로서 모델과 적지 않은 시간을 호흡하면서 그들에게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그들 개개인의 인생의 ‘brilliant memories’를 차지한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들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추억을 싣고 달려왔고, 각자의 삶의 가치를 담아 여전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 여정의 한 부분에 이 캠페인이 또 다른 추억을 주었으면 합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한 그들의 일상은
영화의 한 장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