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AS

    안전기술의 정점에 서다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

자율주행 기술은 첨단 장치를 기반으로 안전운전을 돕는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있기에 구현 가능합니다.
현대자동차는 2020년 3월 자율주행 기술 전문회사 ‘모셔널’을 출범하고, 고도로 자동화된 차량에 안전과 신뢰를 더한 첨단 ADAS 플랫폼을 개발해 자율주행 시대 선도를 알렸습니다.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향한 길 위에서 ADAS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현대자동차는 ‘보편적 안전’과 ‘선택적 편의’라는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편적 안전’은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주거나 사고 확률이 높은 상황에서 개입해 경고 및 제어를 하는 기술이고, ‘선택적 편의’는 평상 시 주행과 주차 관련 반복적인 조작을 운전자 의지에 따라 대신 수행하는 기술입니다.

보편적 안전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자와 보행자 및 타 운전자들도 안전하도록 모든 상황에 대비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이러한 안전 기능을 모든 차급에 적용하여,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안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한 기술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 (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BCA), 운전자 주의 경고 (DAW), 서라운드 뷰 모니터 (SVM), 주차 충돌방지 보조 (PCA) 등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안전을 제공하는 보편적 안전 실현을 목표로 안전 기능이 적용되는 차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일례로, 고급 차량에만 적용되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술을 2017년부터 경차까지 확대 적용하였으며, 2020년부터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 (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BCA) 기술 또한 경차에까지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편의

선택적 편의는 특정 상황에서 완성도가 높은 편의 기능을 차급에 맞춰서 옵션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한 기술로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 차로 유지 보조 (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 (HD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RSPA) 등이 있습니다. 보편적 안전, 선택적 편의 기능은 주행 환경, 중요도를 고려하여 ADAS를 주행 안전/주행 편의/주차 안전/주차 편의로 구분합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의 선도적 제공을 목표로, 레벨 0~3에 해당하는 자율주행 기술들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다양한 차종에 양산 적용하여 전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레벨 4, 5에 해당하는 자율주행 기술 또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 기술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