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틱스

    로봇이 가져올 라이프스타일 혁신

현대자동차 차세대 로봇 기술 알아보기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
현대자동차의 가장 큰 가치는 ‘사람 중심’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로봇 연구 개발에 공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로봇이 정밀하게 진화할수록, 사람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보틱스 분야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성장동력인 5대 신사업 중 하나입니다.
웨어러블 로봇과 서비스 로봇,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3대 로봇 분야는, 고도화된 기술과 기술 소외에 대한 우려가 공존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노령화 사회의 해답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기술은 사람 신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서비스 로봇은 사람과 상호작용하고 교감하며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또, 모빌리티 기술은 자동차에만 국한되었던 이동성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할 것입니다.
산업과 일상의 크고 작은 분야에서 활약하며 더 인간적인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현대자동차 로봇 기술. 그 혁혁한 성과를 소개합니다.

웨어러블 로봇 - 사람과 한 몸처럼 움직이며 물리적 한계를 넘다

웨어러블 로봇 - 사람과 한 몸처럼 움직이며 물리적 한계를 넘다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은 사람과 한 몸이 되어 신체의 한계를 보완해줍니다. 하반신 마비 환자처럼 이동 약자가 건강한 사람처럼 자유롭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MEX, 단순 작업이 반복돼 근육 및 관절에 장시간 부담이 가해지는 제조 공정에서 부상의 위험을 줄여주는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 CEX와 VEX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중 CEX와 MEX는 북미 공장 등에서 시범 적용을 완료하고 판매 예정에 있는데, 자동화로 대체되는 현장에서 근로자를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노동력과 로봇의 편리함이 공존하는 스마트 팩토리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비스 로봇 - 고객 응대부터 배송까지 척척

서비스 로봇 - 고객 응대부터 배송까지 척척

로봇은 단순히 사람이 직접 하기 힘들거나 위험한 일을 대신하는 존재에서 AI 기술을 통해 인간과 교감하는 형태로 점차 진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무진동 차량처럼 정숙하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구현하면서도 정보 제공∙안내∙배송 등 비대면 접점 역할을 수행하고 더 나아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빌리티 -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물류 배송로봇

모빌리티 -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물류 배송로봇

현대자동차는 웨어러블 로봇이나 각종 서비스 로봇 외에도 빌트인 타입 스쿠터나 배송 로봇 등 모빌리티 관련 연구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중 라스트마일 모빌리티인 ‘E-Scooter’는 곧 양산 예정이며, 차세대 이동 콘셉트 모델을 개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