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기술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신기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내일을 위한 진보된 기술.
편안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첨단 테크놀로지.

#1 커넥티비티

안드로이드 오토, i40와 함께 유럽을 찾아갑니다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결합해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이 드라이빙 중에도 뮤직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와 함께, 드라이빙 중에도 보이스 버튼만 누르면 음성을 통해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내비게이션 목적지를 설정하거나 전화를 하고, 음악을 바꾸고 검색을 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하면서도 직관적인 안드로이드 오토의 디자인이 i40의 3D 디스플레이 모드가 더해진 7” TFT 컬러 터치스크린에서 구현됩니다. 안드로이드 오토가 적용된 i40는 2016년 1월,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TomTom Live 내비게이션 시스템

현대자동차의 유럽 모델들에 적용될 새로운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톰톰 (TomTom Live)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톰톰의 전문 서비스를 통해 날씨와 교통정보, 온라인 목적지 검색 등이 가능해져, 드라이빙을 하면서 시간 절약은 물론 안전한 운전이 가능해집니다.

#2 SMART ADAS

드라이버와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Smart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시스템. 현대자동차의 Smart ADAS는 가장 적절한 타이밍에 드라이버에게 신호를 보내거나 시스템을 조작해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습니다.

도로 상황과 드라이버의 컨디션은 모두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 모든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의 구현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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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기기 & 제스처 컨트롤

언제나 더욱 새로운 드라이빙을 선사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탐구하는 현대자동차에게, 미래 커넥티비티 비전은 중요한 열쇠이기도 합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IT 커넥티비티 칵핏을 통한 웨어러블 기기 연동, 드라이빙을 통해 얻게 될 데이터 활용 방식이나 뒷좌석 어린이 케어 시스템, 그리고 3D 제스처 컨트롤 등의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드라이버에게 알람을 주거나, 태블릿 기반의 ‘코파일럿(Co-pilot)/내비게이터’ 기능 구현을 통해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선사합니다. 특히 ‘코파일럿/내비게이터’ 기능은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나 편의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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