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 모터쇼: PREMIERES

2015 서울 모터쇼: PREMIERES

2015년 4월, 서울 모터쇼에서 만나본 현대자동차의 신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쏠라티와 마이티

SONATA PLUG-IN HYBRID

2015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onata Plug-in Hybrid)는 현대자동차의 독자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친환경 모델입니다. 전기 모터와 배터리, 그리고 엔진의 혼용으로 구동되는 기존 하이브리드카의 특성에, 외부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 모드로 주행 가능한 거리를 연장 시킬 수 있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기존의 하이브리드카보다 효율성이 높은 진일보한 친환경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소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충전

9.8kWh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하여 동급 최고의 전기주행거리(약 40km)를 구현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일상생활에서는 전기차로 (국내 자가용 일평균 주행거리 35.8km), 휴일 여행 등의 장거리 운전에서는 하이브리드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3.3kw급 일반 충전 시스템으로, 가정에서도 안전하고 쉽게 차량을 충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자동 정차/운행이 가능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등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적용해 연비 효율이나 친환경성 뿐만 아니라 높은 편의성까지 더했습니다. 이처럼 연비 효율과 장거리 운전성을 모두 잡아낸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올해 하반기부터 곧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SOLATI, the premium minibus

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Solati)는 라틴어로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2014년 하노버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쏠라티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담아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습니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승용 스타일의 디자인과 본네트 타입의 안정성, 그리고 양문형 타입의 리어 도어 개폐 편의성 등을 갖추었습니다.

EURO VI A2-2.5 CR Di 디젤 엔진을 탑재해 170마력의 놀라운 힘을 자랑함은 물론,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위험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사양,. 또 열선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와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되었습니다.

ALL-NEW MIGHTY

1998년 마이티 II 출시 후 17년만에 선보이는 All-new 마이티. 현대적 이미지의 외관과 상용차의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승용차 같은 모던한 실내 디자인까지 갖춘 마이티는 안정성과 조작,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대한민국의 대표 중형 트럭입니다. 대부분을 차 안에서 생활하게 되는 고객들을 위해 운전자를 중심에 두고 최적의 인간공학적인 실내 디자인을 구현해냈습니다. 또한 캡 자체 재질의 37%를 고장력으로 대체하고, 4–wheel 디스크브레이크를 적용해 확실한 제동 성능을 갖추고, 언덕길 발진 보조장치, 차선이탈 경보장치, 차량자세제어장치 등 최첨단 예방 안전 사양을 적용했습니다. 올 뉴 마이티는 국내 시장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