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LA 오토쇼

2018 LA 오토쇼

2018.11.30~ 12.09
LA 컨벤션 센터

소형부터 대형까지 SUV 라인업 강화, 글로벌 대형 SUV 시장 본격 진출

2018 LA오토쇼에 참여한 현대자동차 전시관의 모습

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8 LA 오토쇼(2018 Los Angeles Auto Show)에서 8인승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8인승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를 더해, 코나-투싼-싼타페-팰리세이드로 이어지는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약 1,583㎡(약 479평)의 현대자동차 전시 공간에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수소전기차 넥쏘, 신형 벨로스터 및 벨로스터 N 차량 등 북미 시장에서 판매 중인 차량 17대(※ 일반공개일 기준)가 전시되었습니다.

LA오토쇼 전시 차량 목록 - SUV, 친환경, 승용, 콘셉트카 별 분류
LA오토쇼 전시 차량
SUV 팰리세이드, 코나, 투싼, 싼타페
친환경 코나 EV, 넥쏘, 아이오닉
승용 엑센트, Elantra, Elantra GT, 쏘나타, 벨로스터, 벨로스터 N
콘셉트카 르 필 루즈

팰리세이드는 높은 실용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궁극적인 패밀리카가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 최고운영책임자(COO) 브라이언 스미스(Brian Smith)

8인승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

팰리세이드 차량이미지

현대자동차가 이번 LA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8인승 SUV 팰리세이드는 섀시부터 내·외장 디자인, 각종 주행 편의사양까지도 사용자의 거주성과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신개념 SUV 차량입니다. 운전석부터 3열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공간성을 제공하는 팰리세이드는 개인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하고, 동승하는 가족의 공간도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고객의 감성을 고려해 개발되었습니다. 이에 차명도 美 캘리포니아 남부 해변지역에 위치한 고급 주택지구 퍼시픽 팰리세이즈(Pacific Palisades)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되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2.2 디젤 엔진과 3.8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두 개의 모델로 올 12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 시장에는 내년 여름 출시될 예정입니다.

LA오토쇼에 전시된 팰리세이드 차량 1

LA오토쇼에 전시된 팰리세이드 차량 2

LA오토쇼에 전시된 팰리세이드 차량 3

팰리세이드(PALISADE)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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