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Humanity – Our Shared Planet

아트 프로젝트

Future Humanity – Our Shared Planet

  • 전시물 1
  • 전시물 2
  • 전시물 3
  • 전시물 4
  • 전시물5
  • 전시물6
  • 전시물7

미래 인류: 우리가 공유하는 행성


“미래 인류: 우리가 공유하는 행성”은 현대자동차,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Ars Electronica), 북경 중앙미술학원 (中央美术学院), 간의 첫 합동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테크놀러지가 진보하는 환경의 사회·문화적 요소에 초점을 맞추며 이와 연관된 19명 작가의 작품 25여 점을 서울, 북경, 모스크바 3개 지역의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선보입니다. 이 중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는 양아치, 이장원, 룸톤 3인의 작품 5점이 전시 됩니다.

이번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전시는 미래 사회에 대한 여러 의문점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연계 이벤트로 구성되며, 예술가, 엔지니어, 디자이너가 한데 모여 자신의 비전을 제시하는 장소로 활용됩니다. 아시아 대륙을 중심으로 흩어진 3개의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미래를 그리는 이동성, 에너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강단이자 무대로서 미래 사회 속 우리의 삶에 대해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자유로운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작가소개

양아치

양아치는 미디어를 통해 시각적 소통을 시도하는 작가로 미디어의 속성과 그 파급 원리와 같은 미디어의 본질을 연구해왔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미디어의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는 작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전시뿐 아니라 음악, 무용,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의 조형 언어를 활발히 실현하고 있다. 국내외 개인전과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아모레퍼시픽 등에서 소장하고 있다.

이장원

이장원은 과학적 지식과 동시대 기술들을 통해 자연의 구조와 본질을 형이상학적 태도로 풀어내는 작가다. 태양의 존재에 관한 사유와 그것이 창출한 리듬에 관한 작품들이 좋은 예시라 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운영하는 고양창작스튜디오, 헬싱키의 HIAP, 서울시립미술관의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에 참여하였으며 한국 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예술과 과학의 융합을 시도하였다.

룸톤

룸톤(ROOMTONE)은 미디어 아트와 게임을 VR로 구현하는 아티스트팀이다. 이들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의 경험을 제안하며, 가상 공간과 실제 공간에서 교차하는 감각들을 설계한다. 더불어 실험적 연출과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들만의 표현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