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풍경

아트 프로젝트

변수풍경

  • 내부 전시 1
  • 내부 전시물 2
  • 내부 전시 3
  • 내부 전시 4
  • 내부 전시 5
  • 전시 외부 6
  • 전시 외부 7

이예승 작가

Human (un)limited: Between HUMAN LIMITATIONS and LIMITED HUMANITY – 변수풍경


“(무)한 인류: 그 한계와 가능성의 경계에서”는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기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가 공동기획하는 두 번째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다. 테크놀러지가 진보하는 환경 속에 인류가 직면하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며 이와 연관된 18그룹의 아티스트 작품들을 서울, 베이징, 모스크바 3개 지역의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선보인다.
특히 서울에서는 이예승 작가의 신작 “변수풍경”이 전시되어 동양적 사고에 기반한 특별한 내러티브를 선사한다. “변수풍경”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는 기술의 변혁기를 마주하는 현 시기를 동양 신화적 상상력을 통해 표현한다. 미디어 환경 속에도 엄연히 존재하는 인간의 신체성과 이로 인한 감각의 확장성을 표현하고 앞으로의 우리가 자연스럽게 마주할 근본적인 질문들을 해보고자 한다.

작가소개

이예승

이예승은 드로잉, 설치, 인터렉티브 미디어 등 넓은 스펙트럼의 매체를 이용하여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디어 설치 작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간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현상들과 인간이 동시대를 인지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안여관(2014), 갤러리조선(2015), 갤러리 아트사이드(2016)에서의 개인전과 아시아 문화전당, 대안공간 루프, 서울시립미술관, 문화역서울 284, 금호미술관의 기획 초대전을 통해 미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레지던시(2011)를 거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13), 금천예술공장(2015), 국립아시아 문화전당(2016), 제로원(2019) 등의 국내외 레지던시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