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대

성장세대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미래인재를 적극 지원합니다.

영현대

영현대

스무살 꿈의 파트너, 영현대(YOUNG HYUNDAI)는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대학생 커뮤니티입니다.

영현대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중요성과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하고 또 이들의 바람과 의견을 수렴하는 쌍방향 의사소통의 장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유익한 대학생 프로그램 소개, 취업정보, 현장의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직무소개 인터뷰 등 현대자동차를 구석구석 소개하는 콘텐츠와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캠퍼스 트렌드까지 매일매일 영현대 홈페이지(young.hyundai.com)에 업데이트됩니다.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10년 넘게 이어 온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 현대자동차 및 그룹의 사회공헌, 마케팅, R&D 등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고, 20대 감각과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는 영현대의 대표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 20대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 현대자동차 및 그룹, 20대 문화 관련 콘텐츠 제작
  •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 우수 활동자 해외 취재 기회 제공
영현대 온라인 채널

영현대 온라인 채널

현대자동차와 20대의 연결 고리. 20대가 즐겨 이용하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대자동차 및 그룹 관련 소식을 전하고 20대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공식 블로그
  • SNS 채널 :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

현대자동차는 국내 대학·대학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한 연구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미래자동차 기술공모전’을 개최해 왔습니다.

이 공모전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실물제작 공모전으로서, 자동차를 사랑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자신들의 열정과 패기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1995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13회 대회를 맞이했으며, 10회 대회부터는 ‘무인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는 대학팀은 약1년간 무인자율주행자동차를 직접 제작하게되며, 현대자동차는 제작비와 차량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키즈현대 해피웨이

키즈현대 해피웨이 드라이브 캠페인

현대자동차의 어린이 안전·환경사랑 캠페인 '키즈현대 해피웨이 드라이브(Happyway Drive)'는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범국민 실천 캠페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08년부터 즐겁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 안전·환경사랑 캠페인 ‘해피웨이 드라이브’를 진행해 왔습니다. 해피웨이 드라이브 캠페인은 어린이의 교통·생활 안전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퀴즈대회’, ‘어린이 안전짱 박람회’ 등의 참여 프로그램과 어린이 통학버스 승하차 보호기 ‘천사의 날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용 횡단보도 매트 등의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키즈현대 홈페이지(kids.hyundai.com)에서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과 생활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게임, 웹툰, 그림통계, 지식학습장 등 재미있는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들을 제공하여 호응이 높습니다.

천사의 날개

천사의 날개

현대자동차는 전국의 어린이 보육시설에 통학버스 이용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인 ‘천사의 날개’를 2008년부터 매년 기증하고 있습니다. 천사의 날개는 스펀지로 제작한 접이식 안전장치로 차량 문에 장착하면 문을 개폐할 때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통학버스 운전자나 외부 운전자가 어린이들의 승하차 시 차량 문의 개폐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문이 열린 채 출발하거나 승하차하는 어린이를 미쳐 보지 못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천사의 날개’ 장착을 원하는 어린이 보육시설은 현대자동차가 운영하는 ‘키즈현대(kids.hyundai.com)’ 사이트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어린이 안전짱 체험박람회

소중한 우리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국민안전처,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함께 개최하는 국내 최대의 어린이 안전 박람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조기 교육은 물론 우리 사회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자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안전짱 체험 박람회’는 30여 개의 안전 체험시설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화재·재난·가정안전에 대한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박람회로, 전국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합니다. 박람회는 분야별로 ▲교통안전 ▲재난안전 ▲소방안전 ▲생활안전 ▲수상안전 등 총 3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통안전 체험존에서는 증강현실을 통해 학습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어린이가 킥보드를 타고 마주칠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해 도로상황을 재현해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거나, 초보 및 고령 운전자를 위한 안전운전 연습 시뮬레이터를 통해 운전의 자신감과 사고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자동차 안전 기술을 이해시켜주는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계속되는 통학차량 갇힘 사고나 승·하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 어린이들의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에 대한 VR교육도 마련합니다.
재난안전 체험존에서는 늘어난 캠핑인구 수요를 반영한 캠핑안전 체험, 산악지역에서 이뤄질 수 있는 풍수해 상황을 접목한 풍수해 체험과 VR을 통해 태풍 상황을 강도 별로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생활안전 체험존에서는 가정 내 화재 발생 시 대피할 수 있는 완강기, 경량칸막이, 피난 사다리를 통한 대피방법을 체험해 봄으로써 실제 위험상황 발생 시 어린이들이 가정 내에 있는 피난기구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다. 수상안전 체험존에서는 선박사고 대피 방법에 대한 VR체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벤트 존에서는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그리고 그림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공간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존을 곳곳에 배치해 안전체험 활동 외에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어린이 안전짱 사이트에서는 아동복지법에서 지정한 5가지 분야와 겨울철 레포츠와 안전을 포함한 총 6개 과목의 학습을 완료하면 안전짱 인증서를 발급받아 초등학교 겨울방학 숙제로도 제출 할 수 있으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미취학 어린이들이 취학 전 꼭 배워야 할 안전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퀴즈대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

어린이들이 퀴즈를 통하여 안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대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안전 퀴즈를 통해 어른들에게는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대회는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어 2018년 제10회 대회를 맞았습니다. 안전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안전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9개 분야의 안전 관련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30개의 객관식 문제를 푼 후 고득점 순으로 성적이 우수한 어린이를 선발합니다. (1회만 응시 가능) 안전 퀴즈의 내용은 키즈현대 홈페이지에 있는 안전 전자책(E-book)과 자료실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키즈현대 페이스북에서 생중계 된 본선 대회는 ▲필기시험 ▲OX퀴즈 ▲주관식퀴즈 ▲실습퀴즈 ▲스피드퀴즈 등으로 진행됐으며 34명의 본선 진출자 중 성적이 가장 우수한 어린이 2명(저학년, 고학년 각 1명)을 ‘안전 퀴즈왕’으로 선발합니다. 안전 퀴즈왕,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선발된 어린이들에게는 장학금과 기념품 등의 부상이 주어집니다.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 어린이 교통안전에 앞장서는 기특한 로보카폴리

현대자동차가 <로보카폴리>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손잡고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세계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용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키로 하였습니다. 로이비쥬얼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현대자동차가 제작비와 콘텐츠 보급 등 제반 지원을 담당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순수 제작비 외에는 수익을 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또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성공적 협력 모델이라는 사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공익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3D 제작을 해 재미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DVD를 비롯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로 제작, 콘텐츠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여 확실한 원 소스 멀티 유즈(One Source Multi Use)의 효과도 누릴 계획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로이비쥬얼의 공동 작업은 사회공헌적인 면에서도 콘텐츠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푸른나라 어린이 그림대회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

티없이 맑은 어린이의 동심과 사랑으로 푸른나라를 그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이 그림대회는 어린이들의 환경사랑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환경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환경보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어린이 푸른나라 그림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불러일으키고 생활 속의 환경사랑운동을 권장한다는 취지아래 1998년부터 해마다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새롭게 온라인 참가신청을 도입하여 참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본선대회에서는 본선 대회 당일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미술·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열고 있습니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아이들이 비뚤빼뚤 그린 상상 속 자동차가 현실이 됩니다!

우리 아이들의 삐뚤빼뚤한 그림에는 무한한 상상력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그린 상상 자동차를 현대자동차가 그대로 만들어 줍니다. 당장 실용화 할 수 있는 디자인이거나 획기적인 기술이 될 수는 없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경험을 통해 상상력이 갖는 놀라운 힘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상상을 하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이 현대자동차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그린 자동차와 상상 스토리를 실제 모형으로 제작해 전시하는,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시도한 행사입니다.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작품 총 7,322점이 접수되었으며, 행사 장소인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는 개막 보름 만에 관람객 1만명이 몰리는 등 누적 관람객 약 11만 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그 혁신성을 인정 받아 칸 국제광고제가 주관하는 ▲ 아시아·태평양 지역 광고제 ‘Spikes Asia 2016’에서 은상 ▲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 광고제인 ‘ADFEST 2017’에서 은상 ▲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금상 ▲ 올해의 광고상에서 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국립과천과학관 '제3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27일 국립과천과학관 1층 어울림 홀에서 열린 개막 행사를 기점으로 약 1달간의 전시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3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2030년 미래 상상 자동차 그림과 스토리 공모에 입상한 어린이와 학부모 300여 명,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작품 발표를 진행했으며, 그 밖에 시상식, 기자재 증정식, 축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의 높아진 위상과 인기를 반영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신설돼 풍부한 상상력으로 미래의 상상 자동차를 그린 홍지율 어린이에게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자동차 그림 17,569건을 접수 받았으며, 이중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자동차, ▲에이치엔에이치(H&H) 자동차, ▲360도 회전 자동차, ▲범인을 알고 있는 자동차, ▲월드 투어 카(World Tour Car), ▲벌집 에너지 자동차, ▲마음을 알아주는 하트 자동차 등 총 7점의 작품의 상상 자동차와 이야기가 실물 자동차로 제작돼 전시되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전시 차량을 소개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해 자동차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등 다양한 시청각 장치로 교육적인 콘텐츠를 확충하고, 7대의 자동차에 담긴 아이들의 상상력 이야기와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구성한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으며, 국내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해외로도 진출, 지난 11월 14일부터 인도에서 개최 중에 있으며 향후 더 다양한 지역으로 확장시켜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