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경영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아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갑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를 매개로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로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향해 앞서 나아가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 시민답게 환경적, 사회적으로도 책임경영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고객가치, 환경책임, 상생협력, 인재존중, 지역사회 등 5대 가치를 기반으로 자동차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더욱 희망찬 사회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 2018년 <현대자동차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차량 전달식 현장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 여름,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동두천시의 한 어린이집 차량 안에 오래 방치된 어린이가 목숨을 잃은 사고였는데요. 2016년 광주의 유치원 통학버스에 방치된 어린이의 사망 사건 발생 이후 ‘통학버스 하차 확인 의무화’가 시행되었음에도 같은 사고가 반복되면서 보다 근본적인 방안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도 업그레이드 된 안전기술이 탑재된 통학버스를 기증하는 <현대자동차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통해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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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현대자동차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세잎클로버 찾기>가 14회를 맞이했습니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어려움을 겪은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의 행복을 위한 14년 간의 여정을 통해  총 1천 6백여명의 청소년들과 만났는데요. 올 해 또 한번의 <세잎클로버 찾기>를 통해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들의 건강한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든든한 페이스 메이커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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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과 손잡은 현대자동차, 사회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다

    현대자동차는 사회문제 해결과 기업공유가치 창출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 시작된 대학생 참여형 CSV 프로그램 ‘H–Social Creator’는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의 참여로 사회 혁신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는데요. 2017년부터는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인 “H옴부즈맨”과 연계해 더욱 새롭고 지속가능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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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현대자동차 교통안전교실> OPEN!

    도로교통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6세 미만 어린이 교통사고는 한 해 약 5천여 건이라고 합니다. 점차 줄어들고는 있지만 여전히 예기지 않은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고, 그 중에서도 보행과 자전거 주행 중 안타까운 사고를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과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어른들의 중요한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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