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소개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아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갑니다.

글로벌 혁신 거점, Hyundai CRADLE & ZER01NE


현대자동차는 2000년 벤처 투자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전담 조직인 ‘벤처플라자’ 설립을 기점으로 스타트업 발굴, 투자, 육성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11년에 혁신 기술 트렌드 센싱과 해외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실리콘밸리에 혁신 거점을 설립하였으며, 2015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s) 운영사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벤처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2017년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신성장 동력 및 신사업 추진 확대와, 외부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략기술 본부를 출범하였습니다. 아울러 ‘현대크래들 실리콘밸리(HYUNDAI CRADLE ‒Silicon Valley)’와 한국의 ‘제로원(ZER01NE)’에 이어 2018년 10월에 이스라엘에 현대크래들 텔아비브(HYUNDAI CRADLE ‒ Tel Aviv)를, 2019년 4월 독일에 현대크래들 베를린(HYUNDAI CRADLE ‒ Beriln)을 오픈하였으며, 2019년 9월 베이징에도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하여, 글로벌 5대 혁신거점을 완성하였습니다.

고객경험 혁신


지속가능한 브랜드 비전 수립

인간 삶의 진보와 가치 있는 고객경험을 추구해 나가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브랜드 비전과 체계를 수립하였습니다. 우리의 고객은 차량 소유자(Owner) 뿐만이 아니라 사용자(User)와 공동체를 포함하며, 현대 브랜드는 모든 접점에서 다양한 유형들의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입니다. 특별히 자동차를 구매하지 않아도 간헐적으로 이용하는 사용자나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공동체를 위해 ‘제한 없는 모빌리티’와 ‘타협 없는 지속가능성’을 우리의 고객경험 요소로 제시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카셰어링, 차량호출서비스 등의 모빌리티 서비스로 이동의 자유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며, 탄소 배출이 없는 전기차와 수소연료전기차를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하여 저탄소화(Decarbonization)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고객경험 혁신 안내 표
우리의 브랜드 우리의 고객 우리의 고객경험
우리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
(Progress for humanity)

우리의 목표
고객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
(Connecting people withquality time)
Owner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
개인화된 경험, 간편한 사용성, 선제적 대응을 통해
개인의 모빌리티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극대화된 표현
우리는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추구하며,
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를 통해 고객의 상품 경험에 감성적 가치를 더하고자 합니다.
User
개인화 서비스
우리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시점과 장소(Omni-Channel)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장 친근하고 익숙한 고객경험을 제공합니다.
제한 없는 모빌리티
카셰어링, 차량 호출 서비스, 라스트 마일 솔루션을 통해 완전한 커넥티비티와
이동의 자유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냅니다.

Community
타협 없는 지속가능성
탄소 배출이 없는 전기차와 수소연료전기차를
공급함으로써 저탄소화(Decarbonization)를 이끌며, 전 세계
오염 점유율(Share of Waste)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셔클 앱 안내 이미지

현대자동차-KSTM, 커뮤니티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 시범 서비스 개시

현대자동차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적용된 국내 첫 라이드 풀링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셔클은 이용자가 반경 약 2km의 서비스 지역 내 어디서든 차량을 호출하면, 대형승합차(쏠라티 11인승 개조차)가 실시간 생성되는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하며 승객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태우고 내려주는 수요응답형 서비스입니다. 신규 호출이 발생하면 합승 알고리즘을 통해 유사한 경로의 승객을 함께 탑승하도록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구성하고 배차가 이루어 집니다. 셔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지역 내 주민들의 이동이 편리해질 뿐 아니라, 불필요한 단거리 승용차 운행을 줄이고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며 향후에는 주차난 해소에도 일정 부문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라이드 풀링 서비스 : 경로가 유사한 승객을 함께 태워서 이동시키는 서비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길안내를 돕는 내비게이션 이미지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결제 포함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길안내를 돕는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간편결제 기능 등을 탑재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제네시스 차종에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6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차량 내 결제 시스템, 필기인식 등 탑승자와 자동차의 연결성을 강화시키는 혁신적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습니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안내 시 실제 주행영상 위에 정확한 가상의 주행라인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입니다. 주행경로를 그래픽으로 표시하여, 지도 위에 길안내를 제공했던 기존 내비게이션보다 직관적인 운행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의 센서들을 통해 수집된 차선, 전방 차량 및 보행자와의 거리 정보를 활용해 차로를 이탈하거나 충돌 위험이 판단되면 경고음과 함께 AR 내비게이션을 통해 위험 상황을 알려 줌으로써 안전운행을 지원합니다.

3세대 플랫폼

자동차의 플랫폼은 하나의 골격으로 복수의 차량을 만드는 주요 부품둘의 호환 패키지로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실내공간 등 자동차의 기본기와 필수요소를 결정하는 중요한 토대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08년 1세대 통합플랫폼을 개발한 이후, 2015년 2세대 플랫폼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도를 인정받았으며, 거듭된 연구개발로 2019년 3월 3세대 통합플랫폼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3세대 플랫폼은 이전 플랫폼과 비교하였을 때 에너지 흡수율 극대화, 승객실 공간 보존, 충돌 시 차량의 자세 최적화 기술 적용을 통해 안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8세대 쏘나타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의 3세대 플랫폼을 선보임으로써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현대자동차가 추구한 디자인과 안전, 편리함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디자인 친화적 플랫폼 설명이미지

디자인 친화적 플랫폼

• 엔진룸, 시트, 언더플로, 러거지룸 등
하향 배치 → 넓은 실내공간 확보
• 기존 플랫폼보다 전고 하향, 카울
포인트 후방 이동 → 역동적 디자인
비율 구현

안전성 강화 플랫폼 설명이미지

안전성 강화 플랫폼

• 최적화 설계 통한 골격 구조 재배치
→ 평균 강도 10% 상승, 평균 무게
55kg 이상 감량
• 충돌 에너지 분산 위한 다중골격
엔진룸 구조
•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확대
→ 승객 공간의 강도 극대화

에너지 효율적 플랫폼 설명이미지

에너지 효율적 플랫폼

•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 탑재 및
엔진룸 유동제어 기술로 동력/연비
향상
• 언더바디 저상화, 편평화를 통한
공기 저항을 줄여 동력/연비 향상

Fun To Drive 플랫폼 설명이미지

Fun To Drive 플랫폼

•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운전자의
의도에 즉각 반응하는 핸들링과
안정감을 선사하는 액티브한
주행성능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