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소개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아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갑니다.

더욱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하며 존중할 것입니다.


유연한 근무환경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직원 생애주기에 따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 인식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인재 채용

현대자동차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2019년에 일부 직무에 대하여 임시로 실행되었던 상시 채용 제도를 전 직무에 대하여 전면 도입하였습니다. 상시 채용은 개별 직무에 맞는 직무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제도로 직무 전문가인 현업을 중심으로 서류전형 및 면접전형 평가 문항들을 개발하고, 수시로 우수 인재를 선발합니다. 이를 위해 개별 직무 채용 시 상세 직무 및 근무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지원자-직무 간 적합성을 높여 신규 입사자의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인재 육성

현대자동차는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신념 하에 미래 경쟁력과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현장주도의 인재육성 및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리더십, 직무전문성, 학습문화 측면에서 인재육성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여 세부과제를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회사 주도의 획일적 교육에서 벗어나 개개인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자기주도 맞춤형 학습으로 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성장 관점의 리더십 강화, 현장주도 상시학습 인프라 구축이라는 세부전략과 함께 구성원이 언제든지 원하는 시점/장소/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자율학습제 도입 및 다양한 상시학습 솔루션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인재 육성 전략

임직원의 성장을 통해  기업의 지속성장을 이루는 문화 구축, 일을 통한 성장-성장지원 프로세스를 통해 업무와 연계된 역량을 향상시키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경력·계획 기반으로 전문가로 성장, 학습을 통한 성장 -교육/학습을 통해 새로운 지식·스킬을 습득 상시학습, 개인맞춤형 학습 등 지원, 지식나눔을 통한 성장 -전문성에 기반한 노하우 경험을 타인에게 공유/ 전수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 사내 전문가 활동, 전문자료 제작 등, 성장인프라 - 임직원 성장을 위해 요구되는 제반 환경을 구축 (시스템, 조직, 예산, 데이터, HRD 품질관리 등)

근로자의 안전보건

경영층의 사업장에 대한 안전리더십 활동 강화를 통한 안전경영 실천 및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안전리더십 활동인 경영층 안전회의와 점검은 안전관리 정책운영 실행력을 강화하고 안전 최우선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임직원 모두가 안전요원의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사 주관으로 운영되는 ‘국내 전사 안전회의’ 및 ‘해외 화상회의’를 통하여 국내/해외 동일한 안전정책을 운영하고, 각 사업장별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수평 전개함으로써 전사 안전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직문화 진단 관련 이미지

조직문화 진단

조직문화진단은 전 세계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통합적 관점에서의 조직문화 수준을 파악하고, 리더 주도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2019년 9월, 단위조직별 문화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Business, People, Work, 리더십, 조직 효과성, HR System, Infra 총 7개 영역, 78문항으로 구성된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했습니다. 일반직과 연구직의 74.1%가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단하여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타운홀 미팅(Townhall Meeting) 진행 관련이미지

타운홀 미팅(Townhall Meeting) 진행

현대자동차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019년부터 임직원과 회사의 소통 창구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운홀 미팅은 본사 1층 오프라인 장소는 물론 온라인 오픈채팅을 통해서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한 회사 정책과 이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직접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향후 현대자동차는 지속적인 타운홀 미팅을 통해 임직원과의 수평적인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책 이슈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여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전파할 계획입니다.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2019년도 대상 수상작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팀 이미지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자발적이고 활기찬 연구개발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도전하는 R&D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연구원들의 독창적인 미래 자동차 관련 아이디어를 실물로 제작하고 시연하는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2019년도 중국 기술 연구소 직원들의 참여를 시작으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에는 자동차를 넘어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제는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였으며, 현대자동차의 미래 비전을 담아 Beyond People, Beyond the Car, Beyond Life 등 세 부분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물 제품을 제작해 경연을 펼쳤습니다. 2019년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아이디어를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남양연구소 8개 팀, 중국기술연구소 3개 팀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각 팀은 약 3개월에서 5개월 동안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했습니다. 그 결과 태양 위치를 추적해 햇빛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팀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진 :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2019년도 대상 수상작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팀 – 기존의 썬바이저 없이, 태양의 위치를 추적하여 자동으로 햇빛을 1 2 차단해 주는 스마트 선블록 시스템 구현

내부 인사제도 개선 관련 임직원 이미지

내부 인사제도 개선

구성원의 자율성과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직급/호칭, 평가, 승진, 보상, 육성 영역의 제도를 개선하였습니다. 직급/호칭을 통합하고, 절대평가와 승진세션을 도입하여 개인의 역할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절대평가와 연동되는 보상체계를 수립하였으며, 임직원 성장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육성제도를 운영합니다.

신입사원 채용 관련 이미지

신입사원 상시 채용 제도 전환

현대자동차는 전동화/디지털화를 중심으로 한 산업 변화에 따라 미래 기술 및 신사업 관련 인적자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정기 공채로 진행되던 신입 및 인턴 채용을 상시 채용으로 전면 전환하여 현업 주도로 적시에 직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함과 동시에, 직원추천 제도 및 H-Recruiter 제도를 통하여 미래경쟁력 강화 분야에서 외부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