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경영

지속가능경영체계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아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갑니다.

리스크경영

근래 자동차 업계는 유례없는 수준의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시환경 리스크로는 영국의 브렉시트,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 전 세계적으로 자국 국익을 우선시하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측면에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전기차, 커넥티 비티 등의 트렌드가 대두되고 있어 미래 자동차 시장이 급격히 변화할 것 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해당 분야의 적극적인 투자 및 ICT 등 타 산업과의 협업 및 M&A 등을 통한 기술 개발 강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디젤게이트 이후 유럽 및 인도의 디젤차 운행 제한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디젤차 수요는 감소한 반면 중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환경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업체가 전기차 사업 전략을 강화하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자동차 산업트렌드가 전환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차 전용 모 델인 아이오닉 출시를 통하여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대응 중이며, 2017년 CES에서 아이오닉 전기차로 자율주행 기술 시연에 성공하는 등 미래 자동차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주요 리스크

현재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자동차회사는 사상 유례없는 다양한 리스크에 직면해 있습니다. 거시환경 리스크로는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자동차 수요는 물론 세계경제 성장을 견인하였던 중국 등 신흥국의 경기침체, 자연재해 급증, 유가변동, 환율변동 심화 등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 측면에서는 국가 별 연비 및 배출가스 규제 강화, 차량 전동화 및 스마트화, 소비자 및 정부 등 이해관계자들의 차량 안전강화 요구 등 급격한 변화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욱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투자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업운영 측면의 리스크로는 대규모 리콜 증가, 핵심인력 부족 및 타 산업으로의 유출, 규제위반, 특허권 분쟁, 정치적 갈등으로 인한 테러 및 폭력사태 증가 등의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특히, 신흥국 경제불안 및 환 율급등, 유가 하락 등으로 인해 자동차산업 전체가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응하여 경제불황에 적합한 상품 출시,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강화 등을 통해 신흥국 리스크로 인한 경영손실을 최소화하였습니다.

거시환경

사회적 요인

국가

경제

국내정치

사회

자연적 요인

재난/재해

기후/생태

산업환경

정부/협력사

노동단체

시민사회단체

기술/대체품

신규 진입자

고객

경쟁사

전략
운영
다음 상세내용

정책 관련

지배구조

조직구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성

가치창출 활동

R&D

구매

생산/품질

물류/영업

마케팅/고객지원

지원 활동

인사/노무

준법

정보기술/보안

재무

환경안전

사업 관련

사업 포트폴리오

파트너쉽

사업계획

글로벌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현대자동차는 점차 증대되고 있는 다양한 내·외부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본사 기획실 내 전사 리스크 관리 전담팀을 신설하여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각 글로벌 사업장 별로 리스크 관리팀 및 담당자를 지정하여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리스크 관리가 체계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조직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각 지역에서 현대차 사업을 둘러싼 다양한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일일단위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주요한 리스크 요인의 경우 시나리오 분석 및 대응방향을 수립하여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