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이 전하는 친환경 가치

지속가능경영체계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아래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갑니다.

아이오닉이 전하는 친환경 가치

현대자동차는 모두가 이동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미래를 꿈꿉니다. 지구와 인류가 공존할,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갑니다. 친환경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아이오닉과 친환경의 가치를 전파하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연구하는 프로젝트 아이오닉은 현대자동차가 꿈꾸는 미래 모빌리티의 시작이자 목표입니다. 이동생활과 일상생활의 경계를 없앨 미래 모빌리티는 모든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도 창출할 것입니다. 아이오닉이 지구를 푸르게, 인류를 이롭게 만듭니다.

아이오닉이 전하는 친환경 가치

현대자동차의 가치
  • 친환경 자동차 시장점유율 확대
  • 미래 성장동력 확보
  • 현대자동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
사회적 가치
  • 친환경 자동차 대중화
  •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 시민들이 친환경활동 참여

[ 사회적관심도 8위, 비즈니스 영향도 4위 ]

The Beginning of Future Mobility IONIQ

The Beginning of Future Mobility IONIQ

친환경차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인류의 미래는 자유로워야 합니다. 어떠한 제약도 없이 누구나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 는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이며, 이러한 신념을 기반으로 현대자동차는 2016년 3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발표하고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자유롭게 만드는 첫 번째 운송수단으로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을 선보였습니다. 2016년 1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HEV)를 출시하며 친환경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으며, 3월 전기차(EV)에 이어, 2017년 2월 EV의 경제성과 HEV의 주행성능 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아이오닉 플러그인’을 더하며 친환경차의 풀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HEV/EV/PHEV 모든 타입의 친환경차를 한개의 전용 플랫폼으로 구현한 아이오닉은 연비, 주행성능, 디자인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으로 앞서갑니다. 아이오닉은 극대화된 공력과 배터리, 모터, 엔진 등 파워트레인의 조합을 최적화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 했습니다. 1) 주행성능 역시 단계적으로 향상되어, 아이오닉 플러그인 은 완전 충전, 주유 시 900km 이상의 주행 거리를 달릴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또한 2016년 출시된 아이오닉 모델에 대한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주행 중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전용 디자인,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높은 에너지 효율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등 자동차가 갖추어야 할 최상의 기술들을 탑재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고도화된 지능형 안전기술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오닉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 리티 혁신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나아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 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도록 친환경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래 자동차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발돋움하다

2016년 아이오닉의 한국시장 판매량은 총 1만 558대로서, 월 평균 1,000대 가까이 판매되었습니다. 특히 EV 모델의 경우 6월 출시 이후 연말까지 3,700대에 달하는 판매실적을 올리며 한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 63.9%를 차지했습니다. 수출 물량 또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16년 말 선적 기준 1만 6,644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아이오닉이 한국 친환경 전기차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원인 중 하나는 관련 인프라를 대폭 구축했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전국 주요 지점과 서비스센터에 200여 개의 급속·완속 충전기를 설치하고 무상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전기차 충전기가 일반인이 자주 가지 않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설치된 것과 달리, 아이오닉 충전기는 대형마트, 영화관 등 생활밀착형 공용 시설에 설치되어 접근과 사용이 쉽고 편리합니다. 신개념 맞춤 서비스도 확대했습니다. 홈 충전기 설치 상담과 유지, 보수 등 모든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홈 충전기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 아이오닉과 모바일을 연결하여 충전소를 조회·예약하는 ‘블루링크 서비스’ 등 으로 아이오닉은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이오닉은 또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얼굴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7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에서 완전한 자율주행 이 가능한 아이오닉 컨셉카를 공개하고 라스베이거스 도심 주·야간 주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시연으로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레이더 센서, 사물 인식 카메라, 고해상도 맵핑 데이터 등 당사의 앞선 자율 주행기술을 소개하며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선제적 으로 준비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와 같이 아이오닉은 친환경 모델을 넘어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Future Mobility’의 중심에 서 그 가치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2016년 12월 발표 기준 -

프로젝트 아이오닉

프로젝트 아이오닉 ― Freedom in Mobility를 향한 도전

자동차로부터 시작된 변화는 우리의 삶을 바꿀 것입니다. 그 새로운 내일을 우리는 ‘프로젝트 아이오닉(Project IONIQ)’을 통 해 연구하며 제안합니다. 프로젝트 아이오닉은 ‘이동의 자유로움 (Freedom in Mobility)’을 최종 목표로, 필요할 때 쉽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유로움, 일상과 차 안에서의 생활에 경계가 없는 자유로움, 이동과정의 불편함과 사고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움, 한정 된 에너지원과 환경오염으로부터 자유로움 등 4대 영역을 핵심적 으로 연구합니다.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프로젝트 아이오닉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자동차가 가진 한계와 문제점을 극복하고 모빌리티의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기 위해 고민하였고, 프로젝트 아이오닉랩 런칭, 롱기스트런 개최, 아이오닉 숲 조성 등과 같은 다양 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친환경차 ‘아이오닉’에서 이동의 자유로움 을 추구하는 ‘프로젝트 아이오닉’까지 현대자동차의 도전은 지구와 인류, 모두를 향합니다.

아이오닉 랩

아이오닉 랩 ―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할 Open Innovation

시대를 읽는 전문가들도 아이오닉이 이끄는 혁신에 동참합니다. 2016년 7월, 현대자동차는 프로젝트 아이오닉의 연구집단인 ‘프로젝트 아이오닉 랩’을 출범시켰습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개방형 혁신) 방식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아이오닉 랩은 미래·사회·공학·디자인 등 다양한 부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 입니다. 자문단은 집단지성의 연구 방식으로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사내 전략기술본부와 활발히 교류하며 현대자동차의 역할과 그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2016년 프로젝트 아이오닉 랩은 첫 번째 성과물로 자동차 산업에 영 향을 미칠 미래 트렌드 12개를 선정해 ‘2030 미래 메가트렌드’를 발 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현대자동차는 프로젝트 아이오닉의 4 대 핵심 영역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최종 목표인 ‘이동의 자유로움 (Freedom in Mobility)’을 구현한다는 방침입니다. 프로젝트 아이오 닉 랩은 또한 2030 미래 메가트렌드에 이어 그 트렌드가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하여 ‘2030 미래 모빌리티 주요 키워드’를 도출하고, 최종적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나리오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 기세상을 바꾸는 세상에서 가장 긴 달리기

현대자동차는 친환경사회를 만드는 우리의 노력에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활동에 동참하기를 희망합니다. 급속한 자원고갈과 환경 파괴가 만연한 시대에 나를 넘어서는 우리는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추진한 30일간의 가장 긴 달리기 대회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역시 참여와 화합의 힘을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참가자들이 아이오닉 러닝 어플리케이션 을 이용해 달리고, 달린 거리만큼 기부금을 적립하는 참여형 사회 공헌활동입니다. 2016년 10월 5일부터 한달간 참가자 3만 6,000 여 명이 달린 거리는 약 61만 4,000km로서 이는 목표인 57만 3,000km를 훌쩍 뛰어넘은 숫자입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사람 이미지

현대자동차는 또한 참가자에게 친환경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당사 친환경차 모델인 아이오닉의 특장점과 연관된 다양한 미션을 시행 하였습니다. 아이오닉 EV가 한 번 충전으로 191km를 달린다는 점과 아이오닉 HEV의 1회 주유 시 최대 주행거리가 1,000km인 것을 감안해 누적거리 191km를 달성한 참가자와 합산거리 1,000km를 달성한 앱 상의 그룹에게 각각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또한 아이오닉 HEV의 연비 22.4km/l와 같은 숫자인 22.4km를 누적 달성한 참가 자들을 행사 마지막 날 개최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 초대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그들이 달린 22.4km를 기념하며 함께 7km를 더 달리고 콘서트를 즐기면서 열정적인 기부 활동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달리기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아이오닉이 주행 중 탄소를 배출하 지 않아 대기오염을 줄이는 데 기여하는 것에 착안해, 대기오염에 노출된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됩니다. 환경미화원에게 공기청정 마스크를 선물하고, 어린이집 저층에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걸러주는 창문 필터를 설치하는 활동이 ‘아이오닉 롱기스 트 런’의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사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기반으로 수도권 매립지에 친환경 아이오닉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처럼 가장 오래, 그리고 멀리 달리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처럼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 공기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일상의 달리기가 세상을 바꾸는 달리기로 바뀌는 기적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실현됩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공원 이미지
아이오닉 숲 로고

아이오닉 숲 ― 30,000그루 나무의 자연공기청정기

심각한 사막화에 신음하던 나라, 몽골. 몽골의 사막화는 한 국가를 넘어 지구의 환경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는 2008년 중국 내몽고 지역에 나무심기를 시작하였고, 지난 수년 간 꾸준히 진행된 글로벌 생태복원사업인 ‘현대그린존 프로젝트’를 통해 황폐한 모래사막을 싱그러운 초지, 인공위성에서도 보일 만큼 울창한 숲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그 푸른 기적이 미세 먼지로 고통 받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시작됩니다.

현대자동차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숲을 조성하기 위해 2016년 9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와 ‘수도권 매립지 내 숲 조성 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수도권 매립지는 하루 1만 5천톤 가량의 쓰레기가 처리되는, 단일 규모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 매립장입니다. 하지만 그 척박한 땅에서도 환경오염원을 줄이고 녹지를 확보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었습니다. 일례로 2016년 5월에는 SL공사와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이 ‘드림파크 시민 참여형 숲 조성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나무 심기 사업 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오닉 숲

이러한 노력에 기업시민인 현대자동차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14,000여 명이 조성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SL공사, 트리플래닛과 협력하여 ‘드림파크-아이오닉 숲 1호' 조성에 착수한 것입니다. 2016년 12월과 2017년 4월 두 차례에 걸쳐 식수하였고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대학생 환경단체 유 넵엔젤1),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 등이 함께 하였습니다. 드림파크-아이오닉 숲은 수도권 제2매립지 가장자리, 서해와 인접 한 곳에 위치해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를 흡수해줄 것입니다. 아이오닉 숲이 조성되면 수도권 매립지는 수도권의 배설물을 처리하 는 장소를 넘어 수도권 일대에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산소탱크 역할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숲 조성 전문가, 아이오닉 구매 고객, 롱기스트 런 참 가자들과 함께 드림파크-아이오닉 숲에 향후 5년간 3-4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또한 아이오닉 숲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나무와 숲 상태를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및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하는 등 숲을 매개로 고객과 소통하고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시민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유넵엔젤(UNEP Angel)은 유넵한국위원회 소속 대학생 연합 환경봉사 동아리로 환경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그냥 하루 행사로 달리는 게 아니라 30일 동안 같이 공유하면서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함께 달린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또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도 친구랑 같이 꼭 참여하고 싶어요.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양현정 씨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고객이 즐기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 플랫폼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을 고객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국내마케팅팀 김형준 대리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지구환경의 중요성과 환경개선의 의미를 알리는 숲 조성에 든든한 파트너가 생겨 기쁩니다.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을 생산하는 기업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의 가치를 전했으면 합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강성칠 처장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쓰레기의 최종종착지인 매립지를 풍성한 숲으로 만드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뿌듯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꾸준히 찾아와 울창한 숲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어요. 제가 심은 느티나무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방풍림으로 활약해 주었으면 합니다.

    유넵엔젤(UNEP Angel) 26기 이규민 씨

  •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

    아이오닉 숲을 시작으로 한국으로 오는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숲이 점점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오닉 숲이 내몽고 나무들만큼이나 울창해지기를 기대합니다.

    현대자동차 CSV경영팀 홍순상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