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사회공헌

현대자동차는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길 희망합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롱기스트런을 통해 조성한 기금을 바탕으로 트리플래닛, SL공사와 협력하여 수도권 매립지에 ‘드림파크-아이오닉 숲’을 조성하였습니다. 2016년 12월, 14,000여 명의 아이오닉 롱기스트 러너들이 달린 191,000km를 바탕으로 드림파크-아이오닉 숲 1호가 생겨났으며, 2018년 4월까지 8,450그루를 식수하였습니다.

앞으로 2021년까지 3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질 예정이며, 이사업을 통해 쓰레기 매립지가 숲으로 바뀌어 시민에게 되돌아가는 변화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화(花)려한 손길

서울시 내 노후 도시공간 재생을 위한 벽화 및 공원 개선 사업으로 당사 임직원과 대학생이 함께 2014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서울시민들에게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양천구 신정동 까치울터널 입구 외벽에 친환경을 주제로 한 벽화를 그리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 임직원과 서울시 대학생홍보대사연합 등 150여 명이 힘을 모아 노후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아이오닉 일렉트릭 이미지를 활용한 친환경 벽화를 그림으로써 환경 보전을 위한 당사의 의지를 전하였습니다.

현대 그린존

중국 내몽고의 정란치 보샤오떼노르 지역에서 진행중인 ‘현대그린존’ 2차 사업은 2018년까지 4,000만 m2의 초지를 조성하는 생태 복원프로젝트로서, 지난 2008년에 시작된 내몽고 차칸노르 5,000만 m2 초지화 사업에 이은 대규모 사막화 방지 사업입니다.

그동안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2017년 현대자동차는 중국 사회과학원이 평가하는 ‘중국 대표 공익 브랜드’에 3년 연속 3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현대 그린존 2차 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보샤오떼노르 역시 1차 사업지역인 차칸노르와 마찬가지로 호수가 말라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18년까지의 식수활동을 통해 초지를 조성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당사의 사업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중국 쩡란치시가 사업을 계
승하여 조성된 초지의 보존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대 그린존 2차 프로젝트 실시 지역 및 활동
• 지역: 쩡란치 보샤오떼노르 지역
• 규모: 4,000만 m2 (대한민국 여의도 면적의 약 12배)
• 기간: 2014년~2018년 (5개 년도)
• 활동 내용: 감모초, 관목류 등 현지 토종식물 파종을 통한 초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