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CSV 소개

사회임팩트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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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포레스트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트리플래닛,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식재하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사업은 숲 조성 전문가, 아이오닉 구매 고객,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참가자들과 함께 2020년까지 약 3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방지 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4월에는 나무심기 자원 봉사자들과 1,000그루를 식재하고, 이어 11월에 자원 봉사자와 더불어 아이오닉 롱기스트런 참여 고객 가운데 200명이 느티나무와 소나무 2,000그루를 심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전문인력이 식재한 5,000그루를 더해 한해 동안 총 8,000그루의 나무를 고객과 함께 심어 2019년 4월 기준 누적 15,250 그루를 식재하였습니다.

화(花)려한 손길 스케치 이미지

화(花)려한 손길 스케치영상

현대자동차는 서울시 내 노후된 도시 공간을 되살리기 위해 벽화 페인팅 및 공원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서울 시민들에게 멸종위기 조류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불어넣기 위하여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 교각에 벽화를 그리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서비스사업부 임직원과 전국 대학생 홍보대사 등 120여 명이 함께 노후된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우리나라 강 하구에 서식하는 멸종 위기 조류를 그려 넣어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신진 아티스트가 벽화 도안 기획에 참여하여, 환경개선에서 나아가 하나의 공공 미술작품으로서의 의미를 가졌습니다.

현대 그린존 프로젝트 이미지

현대 그린존 프로젝트

‘현대 그린존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생태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중국 내 대표적인 황사 발원지인 내몽고 아빠까치 차칸노르 지역 5천 만m2(약 1,500만 평)에서 현대 그린존 1차 사업을 진행했으며, 알칼리성 소금 사막을 풀이 무성한 초지로 개선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정란치 보샤오떼노르 및 하기노르지역 4천만m2(약 1,200만 평)를 내몽고 기후환경에 적합한 생태로 복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CO Parking

현대자동차 스페인판매법인(HMES)은 해양플라스틱 대응을 위한 혁신적인 친환경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해당 활동은 해안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문객 대상으로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수거하여 ECO Parking 기기에 투입하면 주차비를 정산해주는 방식으로 기부자의 참여 동기를 유발하면서도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당사는 ECO Parking을 통해 폐플라스틱 재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해양 생태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