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성장

사회공헌

현대자동차는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길 희망합니다.

세잎클로버 찾기

교통사고 피해가족 청소년 대상 진로 멘토링 지원을 통해 진로 탐색 및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에 ‘소원 들어주기’ 형태의 물품지원 사업으로 시작하여, 2013년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 사업으로 전환했고, 지난 13년간 약 1,500명의 청소년을 지원했습니다. 2017년에도 전문가 멘토의 강연, 멘토링 캠프, 가족사랑 행사, 직업 체험 등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2017년에는 참여 요건을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였고, 직원 봉사자와 함께하는 현장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멘티 청소년과 멘토 대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H-Social Creator

현대자동차는 2015년부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참여형 사회혁신 프로그램인 ‘H-Social Creato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진행된 3기 프로그램은 고객 제안 프로그램인 ‘H-옴부즈맨’과 연계 운영됨에 따라 우수팀 해외 공장 견학, 차량 할인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혜택이 제공되었습니다. 또한 OB와의 토크콘서트, 디자인씽킹 교육, 임직원 멘토링 등 다양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은 직접 휠체어를 타고 대중교통 체험을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고자 하였으며,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장애인이 처한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등 작지만 세상을 바꿀 따뜻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냈습니다.

미래 자동차 학교

청소년들이 이론과 실습, 체험을 통해 자동차 산업을 쉽고 재미 있게 공부하면서 관련된 직업을 탐구해 보는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2016년부터 실시되어 2년 동안 320개 중학교의 약 13,500명에 달하는 학생들에게 총 31만 800시간의 교육을 제공하였으며 농산어촌 학교와 특수 학교, 소규모 학교 등을 우선 선발하여 진로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에 중점을 뒀습니다. 2017년에는 지원 학교 범위를 200여개로 늘려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원리 부분을 강화해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교육부 주최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2년 연속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현대자동차는 2017년 11월부터 12월까지 국립과천과학관, 2018년 1월부터 5월까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제 2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를 개최했습니다.

키즈 모터쇼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려진 상상 자동차 그림을 관람객들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모형 자동차로 탄생시켜 전시하는 행사입니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접수된 1만5천여 점에 달하는 어린이들의 그림중 총 7개의 작품이 선정, 실제 모형 자동차로 제작되어 키즈 모터쇼에서 선보였으며, 실제 모형 자동차와 함께 설치된 키오스크와 부대 체험시설을 통해 관람객들이 해당 자동차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 대상으로도 친환경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과 아이들이 더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