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소개

사회임팩트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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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클로버 찾기

현대자동차의 세잎클로버 찾기는 대학생 멘토가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1:1 진로 멘토링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초창기 희망 물품 지원 행사에서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으로 발전되어가며 누적 약 1,620명의 청소년들을 지원하였습니다.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와 정서적 지원을 얻을 수 있고, 대학생 멘토의 경우 청소년들에게 선배이자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재능 기부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교통사고 피해가정 청소년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교통안전과 관련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성실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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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ocial Creator

현대자동차는 2015년부터 친환경, 교통안전, 문화예술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 참여형 혁신 프로그램인 ‘H–Social Creator’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SR 및 사회문제에 관심 있는 대학생(연 30명/누적 110명)을 대상으로 기초 워크샵, 디자인 캠프, 임직원 멘토링 등을 통해 사회혁신을 이루어 나갈 CSV 아이디어의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매년 6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되며 2017년부터 2년간 ‘H-옴부즈맨’과 연계하여 운영되었습니다. 2018년에는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강화하고, 디자인 캠프 시 해커톤 방식을 적용하여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에 집중하였습니다. 또한 ‘청춘, 그리고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단편 드라마 형식의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사회혁신가와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매년 6건(누적 24건)의 CSV 아이디어를 발굴하였으며, 앞으로도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사회 임팩트를 창출하기 위한 고민을 함께 이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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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학교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자동차 학교를 운영해왔습니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어 진로교육 기회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산어촌 학교와 특수학교, 소규모 학교 등을 우선 선발하여 진행해 왔으며 2020년부터는 초등학교 대상 프로그램까지 확대 운영했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연계한 체계적인 콘텐츠 등 양질의 커리큘럼으로 신청 학교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0년에는 전국 320개 초·중학교에서 참여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이론과 실습, 체험을 통해 자동차 산업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진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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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현대자동차의 '제5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수상작 전시는 키즈 모터쇼 사이트(www.kidsmotorshow.com)에서 AR을 통한 증강현실 전시로 진행됩니다.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의 주제는 “여러분이 살아갈 미래의 모빌리티를 상상해서 그려보세요” 입니다. 모빌리티란 탈 것, 이동하는 것등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의 이동수단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빌리티를, 이야기와 함께 담은 어린이들의 그림을 정성스럽게 다루어, 특별상 5점, 우수상 45점, 본상 100점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우수상 및 본상으로 선정된 총 50 작품은 AR(Augmented Reality)로 제작되어 디지털 공간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