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소개

사회임팩트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드라이빙 플러스 이미지

드라이빙 플러스

현대자동차는 운전에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가상현실 운전체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2019년 2월에 런칭하였습니다.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운전에 두려움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1톤 탑차에 이동형 시뮬레이터를 장착하여 교통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에 대해 교육하며 당사의 안전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프로그램에 신청한 운전자 혹은 단체를 직접 찾아가 체험을 돕고 있으며, 교통사고 트라우마 보유자의 두려움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훈련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대처 능력 향상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이후 운전자의 자신감 회복에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행복한 운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 이미지

로보카폴리 교통안전교실

현대자동차는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 82개국에서 방영 중이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상설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교실’은 2018년 전국 3개 도시,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국 내·외 영업점에서는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한국, 연 3만명 방문)‘, ‘폴리 키즈존(중국 및 대만, 총 6곳)’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컨텐츠 및 운영 방식을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이미지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현대자동차는 통학 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방지를 위하여 안전 통학차량을 제공하는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2016년 당사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기술협력 파트너사가 함께 안전 기술을 장착한 통학 차량을 보육기관에 지원하며 시작한 사업으로 어린이 통학사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슬리핑차일드체크 시스템 등 통학 차량 내 새로운 안전 기술을 적용한 차량 14대를 기증하고 50개 기관에 안전기능 장착을 지원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길 연 100만km(누적 200만km, 2016~2018년)를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키즈 오토파크 이미지

키즈 오토 파크

키즈오토파크는 현대자동차가 2009년 서울, 2019년 울산에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관입니다. 오토 가상체험관, 면허 시험장, 오토부스 등 다양한 교육시설과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미니 전동차 주행체험, 보행 교육, 교통안전 입체영상 관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총 6,026명의 어린이들이 방문했으며,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체험 위주의 교통안전 교육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