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사회공헌

현대자동차는 세상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길 희망합니다.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캠페인

로이비쥬얼,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그리고 EBS와의 합작을 통해, 인기 캐릭터 ‘로보카폴리’를 활용하여 아동들이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교통안전에 관한 사항을 배울 수 있는 교통안전이야기를 제작하여 국내는 물론 중국, 러시아, 인도 등 해외에서도 방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3년부터 ‘교통안전교실’을 런칭하여 매년 전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공공기관을 방문하거나 교통안전 체험 박람회 형태로 구성하여 단체로, 또는 가족과 함께 교통안전 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

2017년 현대자동차 일산 지점에 개관한 체험형 교통안전 놀이터인 ‘현대 폴리 교통안전 놀이터’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체득 과정을 부모들이 직접 볼 수 있는 공간으로,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놀이와 휴식을 통해 교통안전을 체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놀이터입니다.

뿐만 아니라 방문 아동들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교통 안전수칙은 물론, 등원길 승하차·안전벨트·사각지대 관련한 안전수칙, 그리고 자전거·공사장·날씨·터널 관련한 안전수칙 등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통학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2016년 3월부터 교통안전 전문기관인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함께 통학 차량 및 안전 신기술 장착을 지원하는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을 통해 매일 3,7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약 4,200km에 달하는 거리를 안전하게 통학하고 있습니다.

학부모 및 보육기관으로부터 신청 사연을 받아 현장 실사 및 안전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의 통학차량에 안전 신기술을 적용하거나, 13세 미만 어린이들이 탑승하는 통학차량에 동승자 탑승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세림이법) 상 필수 안전장치를 지원합니다.

• 누적 지원 어린이 수: 3,700여 명
• 누적 안전 통학거리: 약 4,200 Km

안전퀴즈 대회

현대자동차는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상식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안전퀴즈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6년 8회 대회까지 누적으로 총 14만 8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약 330만여 명이 퀴즈 대회 사이트를 방문하였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H-리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차량 교체 및 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의 사연을 접수 받고, 채택 시 사내 분야별 전문 정비사 20명으로 구성된 ‘드림팀’을 투입해 고객 차량 내·외장을 복원하고 정비해 전달하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인 ‘H-리스토어(Restore)’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2017년 9월부터 사연을 접수 받아 2000년식 포터와 그랜저XG를 선정하여, 12월에 오랜 기간 고객과 함께해 온 소중한 차량을 복원하여 전달하였습니다

택시기사 건강증진 프로젝트

한국의 택시 운전자들은 하루 평균 약 250km를 주행합니다. 반면, 충분한 휴식시간과 여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에 요추질환, 신경계 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택시 운전자들과 택시를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택시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내 5개 지역에 혈압 측정기와 체성분 분석기를 구비한 건강충전소를 설치하여 택시 운전자들이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건강충전 버스를 운행하여 택시 운전자들이 개인별 맞춤형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 건강 충전소 : 5개 소 (의정부, 고양, 성남, 복정, 구리)
• 건강충전소 방문자 수 : 32,000명
• 건강충전 버스 이용 인원 : 2,075명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

현대자동차는 2016년 착한 운전 유도 어플리케이션인 카리브(CARIV)와 함께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운전자가 정속주행을 했을 때 속도와 시간에 따라서 포인트가 올라가며 급출발, 급가속, 과속을 할 경우에는 포인트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포인트가 쌓입니다.

또한 카리브 앱은 운전 기록 관리, 차량 관리 등 다양한 운전자 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정립된 포인트만큼 스쿨존 안전신호등 설치 및 로드킬 예방 활동을 위한 기부금을 후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