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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더 큰 꿈을 위하여

사진과 글
현대자동차 유럽 X 에반 샤피로(EVAN SCHAFIRO)

5 분간 읽기

70년 전, 한 남자는 자신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돌아보며, 국가를 위해 세운 목표와 인류를 향해 품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설립했습니다.

더 나아가기 위해 꿈꾸다.

정주영 회장에게는 더 나은 꿈을 꾸는 것만이 유일한 선택이었습니다. 열여덟 살에 그는 무일푼으로 서울에 상경해 항구에서의 노동일과 건설 노동직, 설탕 공장의 잡역부로서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를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키워 나갔습니다. 쌀집 배달부가 된 그는 빠르게 성장하여 가게의 회계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손님이 만족할 때 행복해 했고, 많은 손님들이 그를 아꼈습니다. 불과 몇 년 뒤 그는 자신 소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고 번창시켰습니다.

1939년은 힘든 시기였습니다. 군대가 쌀 배급을 시작하면서, 정주영 회장은 갑자기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포기할 법한 상황에서도 그는 계속해서 달렸습니다. 그는 차를 수리하기 시작했고, 친구의 정비소를 매입하여 70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성장시켰습니다.

꿈과 비전

사람을 위해 꿈꾸다.

전쟁이 끝나고 마침내 한국이 해방 되었을때 정주영 회장은 신속하고 대담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는 현대 토목 산업을 설립했습니다. 지금이 바로 한국을 재건할 때라고 생각하고 그 주역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한 계약을 연이어 체결했습니다.

도로 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의 시작은
자동차 제조가 아닌 도로 건설이었습니다.

노동자
다리 건설

정주영 회장이 도로 건설부터 시작했다는 사실은 상징적입니다.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도로를 만든 것입니다. 그는 달리고 싶은 길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도로는 숲을 뚫고 도시를 지나갑니다.
정주영 회장은 도로 건설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항구를 짓고 다리를 건설했습니다. 사람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여정을 위한 최고의 차량을 만들었습니다.
인류를 위한 꿈을 현실로 이뤄냈습니다.

가장 좋은 차를 만들다
쇼룸

발전하지만 결코 잊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끊임 없이 달려왔습니다. 수십 년 동안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역을 연결하고 사람을 이어주는 여정을 지속해 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신에는 진보가 새겨져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나아갈 길을 개척해 왔고 달성해야 할 목표를 설정해 왔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금 이곳에서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위하여. Because of you.

인류를 위하여. Because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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