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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블루 매트 색상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이 파라메트릭 헤드라이트를 켜고 어둠 속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고성능 N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의 이야기

10 분간 읽기

오직 열정과 도전 정신 하나로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을 용감히 개척한 N. 원하는 걸 찾고, 기대치를 높이고, 결과값을 올리며 이 곳에 모인 우리는 끊임없이 N을 만들어갑니다. 아이오닉 5 N을 세상에 공개하기까지 끝없는 도전을 이어간 우리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5 N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의 세계로 야심 차게 도약했습니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전기차 시대를 열기 위해 속도, 스타일, 정확도, 그 이상을 후회 없이 담았습니다. 선두주자가 되어 고성능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으로 세우고, 전동화 기술을 재해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N 자동차 두 대의 이미지가 나란히 놓여있습니다. 좌측 이미지 속 차량은 개발 중인 차량으로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고 우측 이미지 속 차량은 퍼포먼스 블루 매트 색상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두 차량 모두 흰색 파라메트릭 헤드라이트가 켜져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쌓아온 모든 모터스포츠 데이터를 ‘롤링랩’이라고 부르는 ‘움직이는 연구소’를 통해 끊임없이 연마하고, N브랜드의 3대 핵심 요소
–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 성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car)' – 를 전동화에 맞게 적용하며
아이오닉 5 N을 개발했습니다. 아이오닉 5 N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사라지지 않을 운전의 재미를 만날 준비가 되셨나요?

퍼포먼스 블루 매트 색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N이 흰색 파라메트릭 헤드라이트를 켜고 레이싱 트랙의 코너를 돌고 있습니다.

단순히 출력을 맹목적으로 올리는 것이 아닌, 강력하고 자신감 있는 코너링을 즐기는 것

어떤 구동력이든 간에 Nthusiasts 는 N 모델의 강력하고 자신감 있는 코너링을 즐길 수 있어야 하니까, 우린 이 하나를 위해 달렸어요.

직진성능이 좋은 차는 많습니다. 하지만 고성능 차량의 진가는 코너에서 드러납니다.
자신감 있는 코너링은 하루 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N은 모터스포츠에서 축적한 10년간의 노하우와 데이터를 롱립랩을 통해 담금질하여 코너링의 결정체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N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전동화된 Corner Rascal을 통해서요.

N전용 위장막이 덥혀 있는 아이오닉 5 N 개발차량이 눈 속을 달리고 있습니다. 차량 측면에는 N 슬로건인 'Never Just Drive(네버 저스트 드라이브)'가 흰색으로 적혀 있습니다.

N Pedal

코너링 성능 향상을 위한 첫 번째 난관은, 무게였습니다.
차가 무거울수록 고속 코너링 시 제어가 어려워지기에 무게는 제어하고 민첩성은 높일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야 했습니다. 전기차 회생제동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N 페달은 시스템 분석을 통해, 보다 공격적인 하중 이동과 즉각적 스로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더 날카로운 코너 진입과 즉각적 코너 탈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이젠, N 페달만으로도 감도 높은 통제력과 응답성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한 세기 동안 오감으로 즐겨온 사운드와 진동, 그 쾌감을 시대의 흐름에 흘러 보내지 않기 위해. 과거보다 더 짜릿하게, 상상력 그 너머에 N의 미래를 그립니다.

N Torque Distribution


두 번째 미션은, WRC 차량의 코너링 실력을 공도로 가져오는 것이었습니다. WRC 챔피언십 우승 차량처럼, 아이오닉 5 N은 N의 첫 번째 사륜 구동 모델입니다. 우린 바로 이 아이오닉 5 N으로, 드라이버에게 완전한 드라이빙 경험을 주고 싶었습니다.
N Torque Distribution은 각 축의 강력한 모터를 사용해 프론트, 리어 토크를 완전히 가변적으로 제어합니다. 이로써 드라이버는 어떤 환경에서도 궁극적 코너링을 위한 최적화된 사용자 설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WRC에서 영감을 받은 핸들링을 나만의 세팅으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현대자동차 i20 N WRC Rally 1 차량과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는 IONIQ 5 N 개발차량이 함께 눈 속을 달리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i20 N WRC Rally 1 차량이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는 IONIQ 5 N 개발차량을 추격하며 눈 속을 달립니다.

N Drift Optimizer

궁극의 코너링 즐거움, 드리프트. 우리는 드리프트의 짜릿한 경험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650마력의 괴물을 통제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연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드리프트 각도 유지를 보조하는 N Drift Optimizer를 개발했습니다. 드리프트를 끝내고 나면, 프론트 모터가 즉각적으로 개입해 빠르게 가속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오닉 5 N으로 강력한 코너링은 넘어 자신감 있는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퍼포먼스 블루 매트 색상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이 먼지를 날리며 레이스 트랙을 주행하고 있습니다.

트랙에서 담금질 된 고성능 전기차

N은 수 많은 도전의 결실이자, 셀 수 없는 시간을 서킷에서 보내온 나날의 기록입니다. 일명 ‘녹색 지옥 (Green Hell)’으로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이곳에서 모든 N 모델은 극강으로 단련됩니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N은 8년 연속 완주, 3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이라는 자랑스러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우리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전동화된 Racetrack Capability를 통해서요.

‘녹색 지옥(Green Hell)’에 적합한 고성능 전기차를 개발한다는 건 모든 측면에서 더 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무게, 브레이크, 배터리 온도 등 전기차를 개발하는데 고려해야 하는 모든 요소는 가장 엄격한 트랙, ‘녹색 지옥(Green Hell)’에서 생존하기 위해 극한의 조건에서 시험되었습니다.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는 IONIQ 5 N 개발차량이 레이스 트랙에서 빠르게 달리고 있습니다.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는 IONIQ 5 N 개발차량이 레이스 트랙에서 빠르게 달리고 있습니다.

N Battery Pre-conditioning

트랙에서는 다양한 극한 조건에 마주하게 되고 배터리 역량을 한계까지 시험합니다. 배터리 열 관리에 실패한다면, 퍼포먼스를 낼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트랙 주행 전, 주행 중, 종료 후 – 가능한 모든 상황에서 배터리 온도를 조절해야 했습니다.
N Battery Pre-conditioning은 트랙 주행 전, 배터리 온도를 미리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한번의 주행으로 끝나는 모터스포츠는 없기에 주행 후 다음 세션을 위해 최적의 온도를 맞추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

* Drag Mode: 짧은 시간 동안 폭발적으로 주행하기 위해 배터리 온도를 30~40°C 로 설정
* Track Mode: 많은 랩을 주행하기 위해 배터리 온도를 20~30°C로 설정

N Race

N Race는 트랙 주행 시 에너지 전략을 최적화해주는 기능입니다.

* Sprint: 짧지만 강력하고 폭발적인 출력을 내기 위한 배분
* Endurance: 피크 출력을 제한하여 전체 주행 거리를 연장

뉘르부르크링에서 2만 km 이상의 내구 평가를 진행하며 이상적인 트랙 퍼포먼스를 구현했습니다. 뉘르부르크링 2랩을 거뜬히 완주하는 아이오닉 5 N의 기술을 이제는 직접 만나보세요.

레이스 트랙에서 코너를 돌며 주행하는 퍼포먼스블루 매트 색상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의 후면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의 후면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누군가가 트렁크에 팔을 얹어두었고 붉은색 파라메트릭 테일 램프가 켜져 있어 하단의 N 로고가 빛을 받고 있습니다.

트랙에서 급격한 제동을 할 수 없다면, 빠른 속도는 의미가 없습니다.

N Brake Regen


무거운 배터리를 잔뜩 쌓아 올린 전기차의 급제동은 더더욱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린 지속적인 제동 성능과 배터리 성능 사이의 밸런스를 위해 연구를 시작했고, 뉘르부르크링에서 아이오닉 5 N을 끊임없이 담금질하며 마침내 예상치 못한 하나의 공통된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회생제동을 늘릴수록 제동력은 극대화되고, 배터리 성능 저하 시점 또한 연장되었습니다. 핵심은 e-GMP 배터리의 엄청난 잠재력에 있었습니다. 회생제동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배터리가 완전히 흡수하며 제동력도 배터리 성능도 향상시켰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회생제동 시스템을 끊임없이 재해석해, 감속력을 업계 최고 수준인 0.6G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고속주행, 급제동, 반복적 감속 등 차량에 부담을 주는 그 어떤 주행에도 아이오닉 5 N은 최고 수준의 제동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N Infotainment System

기술적으로 진보된 트랙 주행 성능.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이 드라이버들에게 부담이 아닌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레이싱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니까, N을 운전하는 순간 만큼은 최고의 레이싱 크루와 함께 운전하는 재미를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주행 시 필요한 가장 적합한 데이터만 선별해 운전자의 손 끝에 시의적절하게 제공하는, 아이오닉 5 N만을 위한 전담팀을 만나 보세요.

아이오닉 5 N 내부의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상징적인 루미너스 오랜지 색상의  N 버튼의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해 질 녘 구불구불한 도로에서 퍼포먼스블루 매트 색상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 차량 두 대가 서로 뒤따라오고 있습니다.

트랙을 넘어 일상까지 이어지는
퍼포먼스 감성

고성능 차량을 그저 숫자만으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

사운드, 진동, 기어변속 반응, 그리고 아드레날린. 자동차와 운전자가 하나 되는 교감이 있어야 비로소 고성능은 완성이 됩니다. 우린 그 하나 되는 느낌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차량에 대한 통제권이 온전히 드라이버에게 있을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는 자동차와의 일체감, 그것을 만들어내야만 했습니다.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피를 끓게 하는 다이나믹 드라이빙의 짜릿함, 시대의 흐름에 사라지지 않을 운전의 재미를 이어갈 겁니다. 전동화된 Everyday Sportscar를 통해서요.

해 질 녘에 레이스 트랙을 따라 달리는 퍼포먼스블루 매트 색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의 정면 모습입니다.

N Active Sound +

첫 번째는 사운드였습니다.
사운드는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가장 직설적이고도, 직관적인 피드백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을 사용해 고성능 전기차만의 순수한 사운드를 찾고 싶었습니다. 그다음, 드라이빙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내연기관의 원초적 감성에서 시작해 고성능 EV만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상의 사운드를 찾기 위해 어린 시절의 상상력까지 동원해 트윈 엔진 전투기 사운드에서도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이오닉 5 N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폭과 깊이의 사운드를 느껴보세요.

* Ignition: 내연기관 엔진 사운드 계승
* Evolution: RN22e와 N 2025 그란투리스모 사운드 계승
* Supersonic: 트윈 엔진 전투기 사운드 계승

블랙 & 화이트 체크 패턴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이 파라메트릭 헤드라이트를 켠 채 푸른색 조명 아래 서 있습니다.
N 전용 위장막이 덮여 있는 IONIQ 5 N 개발차량의 뒷유리 상단 클로즈업 사진입니다. 차량 뒷면에는 'Drive'라는 단어가 흰색으로 적혀있습니다.

차량의 움직임과 사운드는 따로 생각할 수 없으니, 사운드에 리듬과 비트를 더해줄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N e-shift


척추를 따라 흐르는 원초적이고 충격적인 짜릿함, 우린 이것을 아이오닉 5 N에서 만나게 하고 싶었습니다. 출력을 따른 제어감을 만들기 위해 먼저 토크 출력을 제어해 기억 변속을 구현했습니다. 엄청난 양의 출력을 하나하나 제어하여 변속감을 주는 것, 상상 이상으로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토크 제어 기능을 추가해 주행 정밀도를 최적화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재미를 극대화했기 때문입니다. EV의 괴물 같은 파워를 정확하게 제어하는 짜릿한 기분을 상상해보세요. 이제 진정한 Everyday Sportscar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나무가 심겨있는 시골길의 코너를 도는 퍼포먼스 블루 매트 색상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을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현대자동차 N, 시대의 흐름에 사라지지 않을 운전의 재미

이렇게 N은 전동화 너머에 무엇이 있든, 시대의 흐름에 사라지지 않을 운전의 재미를 이어갈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N은 여러분이 무엇에 미소를 짓고 환호하는지 더 알고 싶습니다. 드라이빙에 열광하는 여러분이 있다면, N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할 겁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언제나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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