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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숲 한가운데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
친환경 프로젝트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프로젝트: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 심기

6 분간 읽기

우리가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다음 세대가 누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있어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사람들이 더 편하게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나무 심기와 숲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전기차 아이오닉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부름에 응답합니다. 기후 변화에 맞서 인류가 함께 협력하여 보다 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거죠. 현재 우리뿐만 아니라 배기 가스 없는 세상에서 살기 바라는 첫 번째 세대를 의미하는 '제너레이션 원'을 위해 행동합니다. 깨끗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 세계의 다양한 사회적이고 생태학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준 것이 바로 이 소명이죠. 그리고 그 프로젝트 중 하나가 바로 한국의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프로젝트 입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점 개점을 보여주는 회색 간판. 간판 뒤에 몇 그루의 나무가 있는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오른쪽 흰색 벤치가 있습니다.

다시 깨끗한 공기로

2016년, 우리는 한국 하늘을 가득 메운 미세먼지를 처리할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대기질은 최악이었고, 여러 사람들,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은 질병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필터 역할을 하는 도심의 산림을 산업화로 인해 쓸어버리면서 한국의 미세먼지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과거 한반도의 70%를 차지했던 산림은 2015년에 52%로 줄어들었고, 2010년~2015년 사이에는 여의도 면적의 24배에 달하는 규모의 산림이 사라졌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하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국립 산림 과학원에 따르면 서울에 있는 숲이 도심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최대 42%를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새로운 숲,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만들어야 할 때 였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부터 트리플래닛과 함께 인천의 쓰레기매립지에 23,25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를 통해 무려 5년 동안 수도권 미세먼지를 감소시켰습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의 나무들은 이제 완전히 자라 숲처럼 연간 225톤의 이산화탄소와 1,100kg의 미세먼지를 흡수합니다.

공기 정화 식물로 교실 숲 만들기

수년 동안 한국의 어린이들은 바깥에서 뛰어놀고 세상에 대해 배우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를 마음 껏 즐기기 어려웠습니다. 미세먼지와 각종 독소가 성인보다 아이들에게 훨씬 위험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했죠.

현대자동차는 교실을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교실로 옮겨왔습니다. 각 교실에 10개의 공기 정화 식물을 배치하여 실내 습도를 10% 높이고, 미세먼지 30% 및 초미세먼지 20%를 흡수하여 아이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현대자동차는 서울과 수도권의 33개 초등학교의 924개 교실에 교실 숲을 만들었답니다.

교실 한가운데에 있는 교실 숲. 교실 숲은 다양한 크기의 식물 1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와 함께하는 생물 다양성 보전

2021년에는 또 하나의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의 자생종 식물을 보존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21년 4월 트리플래닛과 함께 신시도를 방문했습니다. 신시도는 군산시에서 남서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으로서, 고군산 군도의 24개 섬들 중 가장 크고 아름다운 섬입니다. 신시도는 올해 국립 신시도 자연 휴양림으로 지정됐지만,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기 전 섬의 전반적인 기반 시설을 정비해야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신시도에 심은 어린 나무들로 뒤덮인 흙더미.
3명의 자원봉사자가 2,300그루의 어린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는 울창한 숲길을 복구하고, 섬의 놀라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섬 곳곳에 어린 나무 2,300그루를 심고, 태양 전망대로 가는 길을 따라 동백나무 300그루를 심었습니다. 이 나무들은 신시도 태생의 나무로 보호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풀밭처럼 보이는 동백나무 묘목이지만, 몇 년만 지나면 무성히 자라 신시도를 빽빽하게 덮을 것입니다.

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프로젝트 덕분에 신시도는 이제 환경을 즐기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숲길을 따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이킹 또는 플로깅을 하죠. 더 많은 나무를 심은 결과는 공기정화 뿐만 아니라 숲을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신시도를 찾아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도록 하는 것이 현대자동차의 목표입니다.

친환경 소재의 아이오닉 5와 함께 아이오닉 포레스트 살펴보기

가장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아이오닉 포레스트를 탐험하는 방법은 아이오닉 5 셔틀카를 타고 섬 전체를 둘러보는 것입니다. 재활용 페트병으로 만든 편안한 아이오닉 5의 패브릭 시트에 앉아 내부에 사용된 다른 고급스럽고 친환경적인 소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오닉 5와 함께 순환도로를 달리는 신나는 경험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아이오닉 포레스트 신시도 방문객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있는 순환 도로를 달리다보면 지속가능한 가치와 스타일까지 갖춘 가진 아이오닉 5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최우선으로 제작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의 전기차 라인업은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실천 방법이 우리의 삶과 우리 주변의 환경까지 변화 시키도록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해양 생태계 보호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

현대자동차는 숲 만들기 외에도 해외에서 다양한 환경 보호 및 생태 복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1년 6월에는 헬시 씨즈(Healthy Seas)와 함께 그리스 이타카에서 세계 해양의 날 바다 정화 작업을 도왔고, 유럽 지속가능성 투어(European Sustainability Tour)를 위해 다이버경보네트워크(DAN)라는 단체에 탄소 배출이 없는 코나 일렉트릭을 제공하며 세계 해양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또 다른 예는 현대자동차 그린존 프로젝트입니다. 내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8년부터 지구촌 생태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8년~2013년에 현대자동차는 내몽골의 알칼리성 소금 사막이었던 차칸노르(Chakanor)와 아파카치(Apakachi) 지역에서 5천만 평방미터를 초원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4년~2020년에는 내몽골의 정란치 보샤오떼노르(Zhenglan Qi Baoshaodainao Nur) 및 하기노르(Haginor) 지역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2021년에는 다년생 식물의 파종법을 지방 자치단체에 전수하였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섬 가장자리에 주차된 회색 IONIQ 5 셔틀 차량.

현대자동차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끊임없이 시도합니다. 함께할 준비 되셨나요? 현대 글로벌 인스타그램 계정(@hyundai)에서 아이오닉 5 의 정보와 지구를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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