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About N

    자동차와 운전자가 일체화되는 그 순수한 순간을 위해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은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축적한 경험을 통해
스릴과 감성적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고성능 N 모델들은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레이스 트랙에서 느낄 수 있는 드라이빙 본연의 재미를 일상에서도 전달할 것입니다.

-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 현대자동차 시험 고성능차 담당 부사장 -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 담금질하다

N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R&D 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을 상징합니다. 모든 고성능 N 모델은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열정적인 고성능 전문가들에 의해 설계되어,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주행 코스로 악명 높은 ‘뉘르부르크링’에서의 치열한 검증과 단련을 통해 탄생합니다. 앞으로 선보일 N 모델들은 높은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레이스 트랙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씨케인을 형상화한 N 로고

N 로고는 레이스 트랙에서 기회의 코너로 불리는 ‘씨케인(chicane)’의 형상에서 유래되었으며 와인딩 로드, 즉 연속된 코너로 이루어진 도로의 형태를 닮았습니다. N은 높은 출력과 최고 속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N이 가장 중시하는 것은 드라이빙에서 느껴지는 운전의 즐거움으로 이는 가속, 코너링, 제동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연속된 순간에서 균형 잡힌 성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즉, N 로고에는 ‘와인딩 로드에서 가장 짜릿함이 넘치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N의 개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N 기술 개발의 세 가지 원칙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기술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기술 N은 현대자동차가 참여하는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즉각적으로 정확하게 반응하는 고성능 N 모델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는 가혹한 모터스포츠 세계를 경험하며, 획득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N 모델 개발에 반영합니다.

조화로운 성능의 구현

단순히 파워만 높이는 것은 N의 목표가 아닙니다. 고성능 N 모델을 더욱 민첩하게 만들기 위해, 각각의 부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모든 고성능 기술 하나하나가 모여 최적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N이 추구하는 균형의 가치입니다.

감성적인 즐거움을 선사

N은 단순한 이동 도구로써의 역할이 아닌, 드라이빙 자체의 흥분과 쾌감을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엑셀 페달을 끝까지 밟는 순간 몸이 시트에 파묻히는 듯한 가속감, 자동차의 움직임과 하나되는 민첩한 코너링,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강렬한 배기 사운드, 지면으로부터 전달되는 스티어링의 피드백으로부터 매 순간 드라이버의 감성을 일깨우는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