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obaby

    아이를 보호하고 놀라운 능력을 선사하는 슈트,
    바로 현대자동차가 고객을 위하는 마음입니다.

Exobaby: The Film

‘Exobaby’는 지난 번 `The Empty Car Convoy’에 이어 탄생한, 현대자동차의 상품 방향성(Product Identity)을 담은 두 번째 영상입니다. 평범한 아기라면 절대 할 수 없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게 만들어 주는 슈트(Exoskeleton)를 입은 귀여운 아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2015년형 LF쏘나타를 소재로 스토리를 풀어냈습니다. ‘엑소스켈레톤(Exoskeleton)’이란 최근 과학, 군사, 의료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소재로서, 사람에게 더 강한 힘을 부여하거나 불구로 인하여 신체 일부를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이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보조 장치입니다. 그래서 ‘엑소스켈레톤을 입은 아기’라는 의미에서 ‘Exobaby’라는 제목이 탄생했습니다.

주인공 아기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들을 슈트가 제공하는 첨단의 기술을 활용하여 매우 현명하고 어려움 없이 풀어나갑니다. 그리고 이 첨단의 기술들은 쏘나타에 적용된 총 7가지의 근거들을 · 차체강성(AHSS), 스마트 트렁크(Smart Trunk),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Blind Spot Detection), 터보 GDi 엔진,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FC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마지막으로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 Smart Parking Assist System) - 비유적으로 위트 있게 풀어낸 것입니다.

즉, 귀여운 아기는 현대자동차의 고객들을 의미하며 여러 상황에서 아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슈트처럼 현대자동차의 상품들도 언제 어느 순간에나 고객들을 항상 Caring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고객을 위한 현대자동차만의 Smart Caring을 상품을 통해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 등장 차량 및 기술들은 시장의 상황에 따라 모두 상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현지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7세대 쏘나타의 또다른 매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바로가기

차체강성

엑소베이비를 감싼 바디슈트, 엑소스켈레톤은 쏘나타의 초고장력강판 같은 안전함으로 아기를 지켜줍니다.

터보 Gdi

누구보다 빠른 엑소베이비의 스피드와 파워.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고연비 엔진 터보 GDi만큼의 힘을 자랑합니다.

후측방경보시스템

엑소베이비의 눈이 닿지 않는 곳의 위험도 미리 감지해주는 엑소스켈레톤처럼, 현대자동차의 BSD도 보이지 않는 곳의 위험을 미리 방지합니다.

전방추돌경고시스템

현대자동차의 전방 추돌 경고 시스템이 갑작스런 장애물에도 당황하지 않는 엑소스켈레톤의 위험 감지 능력처럼 당신의 안전한 드라이빙을 도와드립니다.

차선이탈경보시스템

엑소스켈레톤이 아기를 인도로 이끌듯, 현대자동차의 차선이탈경보시스템이 당신의 짧은 방심을 막아드립니다.

스마트 트렁크

엄마의 손길 없이 열리는 엑소베이비의 기저귀. 현대자동차의 스마트 트렁크 역시 당신의 손길 없이 자동으로 열려 번거로움을 덜어드립니다.

주차조향보조시스템

긴 하루에 지친 엑소베이비가 쉽게 침대로 오를 수 있듯, 현대자동차의 SPAS와 함께라면 당신의 주차도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보다 안전하고 강인한 자동차를 위한 차체 강성

바로가기

강한 심장이 만들어내는 다이나믹 퍼포먼스 파워트레인

바로가기

운전자 편의 뛰어넘어 승객 안전을 향한 열망 자율주행시스템

바로가기

Exobaby: The Making Film

이번 Exobaby 영상은 아이디어 개발부터 촬영과 CG 작업까지 약 4개월에 걸친 긴 제작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캐릭터와 디자인을 탄생시키고 여기에 현대자동차의 상품 방향성을 개성 있게 녹여 내기 위해 수차례에 걸친 아이디어 회의와 수정을 거쳐 마침내 실제 촬영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촬영을 위해 실제 아기 크기의 인형과 exoskeleton 슈트 모형(puppet)을 정교하게 제작하여 영국 런던 교외의 촬영 세트와 모델하우스에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형에 생명을 불어넣는, 이런 종류의 연기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형 조종가들의 노력을 통해 Exobaby가 다양한 상황에서 펼치는 재미있는 액션들을 사실적으로 연출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쌍둥이 아기 모델을 섭외해서 웃고 놀라고 잠자는 모습까지 진짜 표정을 다양하게 촬영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과 실력을 자랑하는 그래픽 전문가 수십 명과 함께 실제 아기와 모형을 진짜처럼 합성하는 대규모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매우 정교해야 하고 높은 집중력을 요구하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전문가들의 손길을 거쳐 8가지의 팩트와 기능을 하나의 영상에 독특하고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다양한 삶의 순간에서 항상 고객을 Caring한다는 현대자동차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완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