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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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현대자동차 부회장 양웅철

자동차는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본연의 속성은 바뀌지 않아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안전에 관한 기술에 집중해야 합니다.
자동차의 기본인 품질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개념인
'인간 중심의 안전'을 목표로 두고 기술을 개발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동차로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평창까지 190km 자율 주행이 정말 가능할까요?
현대자동차 차세대 수소전기차(Autonomous Fuel Cell Electric)라면 가능합니다.

진땀 나는 순간을 현대자동차의 스마트한
‘안전 하차 보조 (SEA: Safe Exit Assist) - 전자식 차일드락’ 기술로 지켜 드리겠습니다.

아이의 안전까지 생각한 현대자동차의 스마트한 발견, '후석 승객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