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253,928명
7,477,542km
*온/오프라인 합산
포레스트런 2025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아이오닉 포레스트 울진' 조성으로 이어졌습니다.
5,000명의 참가자가 함께 심은 5,000그루의 백합나무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에서 숲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루원들과 함께 인천 수도권 매립지, 신시도, 강화도, 홍천, 경상북도 울진 등
전국의 숲이 필요한 지역에서 나무를 심어왔습니다.
30,850그루
포레스트런 2026은 유엔세계식량계획 WFP과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1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하프문(Half-Moon)’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변화와 토지 황폐화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대에 위치한 니제르에 나무를 심습니다.
토지 복원 기술을 적용해 빗물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토양 회복과 식생 복원에 함께 힘씁니다.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10만여 그루의 나무로, 사막화 완화와 토지 회복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