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

    포레스트런 2026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

10년의 여정을 함께한 25만 그루원

2016년 롱기스트런으로 시작해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포레스트런은,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나무를 기부해
매년 필요한 곳에 숲을 조성합니다.

포레스트런 2026에서도 소중한 발자취를 이어받아
그 여정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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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기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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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참여자

    253,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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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달린 거리

    7,477,542km

*온/오프라인 합산

2025 살펴보기

2022~2024 살펴보기

2020~2021 살펴보기

2016~2019 살펴보기

포레스트런 2025 나무 식재 진행

포레스트런 2025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아이오닉 포레스트 울진' 조성으로 이어졌습니다.
5,000명의 참가자가 함께 심은 5,000그루의 백합나무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에서 숲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루원들과 함께 인천 수도권 매립지, 신시도, 강화도, 홍천, 경상북도 울진 등
전국의 숲이 필요한 지역에서 나무를 심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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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식재 그루수

    30,850그루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 파이널런 in SEOUL COURSE MAP 코스 총 길이 10K

포레스트런 X WFP
특별한 나무 심기 프로젝트

포레스트런 2026은 유엔세계식량계획 WFP과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10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하프문(Half-Moon)’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변화와 토지 황폐화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서아프리카 사헬 지대에 위치한 니제르에 나무를 심습니다.
토지 복원 기술을 적용해 빗물이 자연스럽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토양 회복과 식생 복원에 함께 힘씁니다.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10만여 그루의 나무로, 사막화 완화와 토지 회복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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