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런은 '한 명의 러너, 한 그루의 나무'라는
약속 아래
10년 동안 러너들과 함께 달려왔습니다.
함께 달린 발걸음은
나무가 되었고,
나무는 숲이 되어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포레스트런 2026은
더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더 많은 나무를 심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올해 포레스트런에 참여하는 한 명의 러너는
40그루의 나무를 기부하며,
WFP와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총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게 됩니다.
포레스트런은 앞으로도 한 걸음씩
더 큰 숲을 향해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