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 런

    포레스트런 2026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 2026

포레스트런은 '한 명의 러너, 한 그루의 나무'라는
약속 아래
10년 동안 러너들과 함께 달려왔습니다.


함께 달린 발걸음은
나무가 되었고,
나무는 숲이 되어
변화를 만들어왔습니다.

포레스트런 2026은
더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더 많은 나무를 심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올해 포레스트런에 참여하는 한 명의 러너는
40그루의 나무를 기부하며,
WFP와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 지역에
총 3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게 됩니다.

포레스트런은 앞으로도 한 걸음씩
더 큰 숲을 향해 달려갑니다.

포레스트런 마스코트 소개

현대자동차 포레스트런의 새로워진 마스코트
그루를 소개합니다.

푸른 나뭇잎 머릿결을 휘날리며
씩씩하게 달리는 그루는
변함없이 지구를 위해 함께 달려온
나무 같은 러너들을 상징합니다.

대회 개요 - 전경 이미지

안녕, 내 이름은 그루야

2016년부터 달려운 11년차 러너, GREW!

특징
햇살 듬뿍 먹고 자란 풍성한 잎머리와 나뭇결 피부 지난 10년간 달린 누적거리 7,477,542km
MBTI
TFFF(나무숲숲숲)
목표
더 많은 친구들과 더 큰 숲을 만드는 것!

여러분이 함께 달릴 수록,
그루도 더 푸르게 자랍니다.
포레스트런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