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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시스템 시리즈 by 현대자동차 x 블룸버그 미디어그룹

5 분간 읽기

글로벌 팬데믹으로 전 세계의 공동체 의식이 새롭게 바뀌고 있지만,
이러한 포용 정신은 오랜 기간 동안 한국 문화의 일부였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안전 기술 개발 방향성도 이와 궤를 함께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안전 기술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고 동일한 기회와 복지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믿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가 위기에 처한 현재의 상황에서는 이러한 기본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국에서 공동체는 추상적인 유토피아가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한국의 의료와 교육, 안전에 관한 공공시스템은 평등이라는 기본 가치를 중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공동체 정신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입율을 자랑하는 국민건강보험 시스템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나 노약자에게는 국가에서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에서도 이러한 공동체 정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검사에 있어서도 의료진에 대한 감염 보호는 물론 다양한 연령, 경제적 수준 등을 함께 고려한 것입니다. 차량 보유자를 위한 드라이브스루 검사의 정착 이후, 양지병원에서는 차량이 없는 이용자를 위한 워크스루 검사소를 도입한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한국에서는 코로나19를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국가에서 치료비를 부담합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정부도 나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Healthcare system
Harbors

한국 전쟁 중에 설립된 현대그룹의 기업문화 전반에도 평등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현대그룹의 첫번째 프로젝트는 교통 발전을 위한 도로와 항만, 교량과 같은 국가 인프라 건설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 국민의 발전을 지원하고 다양한 지역에 혜택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인류의 고른 진보를 꿈꾸었던 현대그룹의 정신은 현재의 현대자동차 연구 개발 분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사업부의 엔지니어들은 ‘모든 사람을 위한 보편적인 안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중 설립된 현대그룹의 기업 문화에도 평등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모든 자동차 회사가 자율주행 그 자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모든 보행자를 위한 안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앱티브(Aptiv)와 합작회사를 설립한 것도 자율주행의 안전 분야를 더욱 더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현대자동차 자율주행사업부장인 장웅준 상무는 "다수의 안전이 최우선 이라는 자율주행기술 개발 철학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Pedestrians-

이러한 ‘보편적인 안전’ 철학을 대표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현대자동차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어도 주차 공간 감지를 통해 원격 주차가 가능합니다.

Remote smart parking assist
Autonomous driving

현대자동차와 앱티브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안전이 있습니다.
"연구 개발 노력의 30%는 편의성, 70%는 안전성을 위한 것입니다."라고 장웅준 상무는 설명합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기술은 도로 경사도부터 기둥이나 연석, 다른 차량 등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고 위험을 줄여줍니다. 또 문이나 트렁크, 후드 열림을 감지하여 불필요한 사고를 예방합니다.

Jang explains

모든 사람을 위한 안전은 현대자동차의 평등 정신을 담고 있지만, 현대자동차의 연구 개발에 더욱 가치를 더하는 것은 공동체 정신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소수를 위한 값비싼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현대자동차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s)는 식당, 커피숍, 호텔, 병원, 도심 셔틀 등의 기능으로 모든 사람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 부문을 위한 이런 기술은 도시뿐만 아니라 그 안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에게 평등이란 구시대적인 개념이 아니라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지켜야 할 미래를 위한 비전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류를 위한 진보이자, 모두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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