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국가별 웹사이트 방문하기
sustainability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고객경험 혁신

현대자동차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이동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차량 기반 교통 서비스는 인간 중심의 도시 공간 창조에 기여하고 있으며,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창조해 나가겠습니다.

라스트 마일까지 편리한 모빌리티 서비스 현대자동차-KSTM, 커뮤니티형 모빌리티 서비스 ‘셔클’ 시범 서비스 개시

현대자동차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적용된 국내 첫 라이드 풀링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셔클은 이용자가 반경 약 2km의 서비스 지역 내 어디서든 차량을 호출하면, 대형승합차(쏠라티 11인승 개조차)가 실시간 생성되는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하며 승객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태우고 내려주는 수요응답형 서비스입니다. 신규 호출이 발생하면 합승 알고리즘을 통해 유사한 경로의 승객을 함께 탑승하도록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구성하고 배차가 이루어 집니다. 셔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지역 내 주민들의 이동이 편리해질 뿐 아니라, 불필요한 단거리 승용차 운행을 줄이고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며 향후에는 주차난 해소에도 일정 부문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능과 탑승자를 연결하는 첨단 심리스(Seamless) 기술 증강현실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결제 포함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로 길안내를 돕는 내비게이션과 차량 내 간편결제 기능 등을 탑재한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제네시스 차종에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6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차량 내 결제 시스템, 필기인식 등 탑승자와 자동차의 연결성을 강화시키는 혁신적 기술들이 대거 적용되었습니다.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은 길안내 시 실제 주행영상 위에 정확한 가상의 주행라인을 입혀 운전자의 도로 인지를 돕는 기술입니다. 주행경로를 그래픽으로 표시하여, 지도 위에 길안내를 제공했던 기존 내비게이션보다 직관적인 운행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의 센서들을 통해 수집된 차선, 전방 차량 및 보행자와의 거리 정보를 활용해 차로를 이탈하거나 충돌 위험이 판단되면 경고음과 함께 AR 내비게이션을 통해 위험 상황을 알려 줌으로써 안전운행을 지원합니다.

밸류체인 전단계
친환경 가치 추구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자동차 생산과 친환경 사업장 운영을 통해 자동차 산업 전과정의 환경영향을 저감하고 있습니다. 수소동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사업장 기후변화 대응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감축 노력은 현대자동차 사업장 감축 투자와 혁신 기술 도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설비 투자, 혁신적인 에너지 사용 절감 신기술 개발 적용하고 있습니다. 2030년 한국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대응하며 2050년 탄소 중립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혁 신적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강화 (Scope 3 포함)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계 외에서 배출하는 Scope 3 배출량 산정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기업의 경계 외에서 배출하는 물류, 판매된 제품의 사용, 폐기, 직원 통근 등으로 발생하는 Scope 3 배출량에 대해서 제3자 검증을 받았습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 코나 전기차, 넥쏘 수소차 등 친환경 전기차 및 수소차의 개발 및 판매가 늘어나면서 기존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사용단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기업의 경계 외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산정하고 이를 저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CDP를 통한 탄소 정보 공개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등 기후변화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울산공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완성차 대기장 부지를 이용하여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단계(주행시험장내 완성차 대기장) 9MW 설비는 2019년 4월 공사를 착수하여 6MW(12월 기준)는 전력생산 중이며, 2020년 4월 완공되었습니다. 향후 울산공장 내 총 27MW 규모의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며, 생산된 전력은 전량 한전계통을 통해 송전 및 판매 예정입니다.

울산공장은 매암 엔진공장에 친환경설비인 관류보일러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 노통연관식 보일러설비를 대체 하였습니다. 관류보일러 시스템은 스팀 사용 공정의 부하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초기 기동 시 발생되는 예열손실 저감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제거하였습니다. 특히 정부 환경규제 정책에 대응하여 대기환경 보호를 위해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25ppm 이하로 저감하였습니다.

전주공장 압축공기 공급 시스템

전주공장

전주공장은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위해 생산 설비에 사용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저효율 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고, 대기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생산과 연동되는 자동화 설비를 확대 적용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9년의 경우, 트럭 도장공장 대차 세정장 행어를 탈착식으로 교체하고 셋팅온도를 최적화하여 100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였습니다. 아울러, 전 공장에 압축공기를 공급하는 공기압축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여 온실가스 234톤을 감축하였고, 버스 도장공장 수처리 설비용 순환펌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여 온실가스 116톤을 감축하는 등 총 1,039톤의 CO2 배출을 저감하였습니다.

아산공장 지붕형 태양광 발전 설비

아산공장

아산공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자 비생산시간 장비 운전 최소화 활동 및 고효율설비 보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주요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는 도장공장에 7.4억 원을 투자하여 히트펌프를 설치하였으며, 신엔진공장 가공라인 집중탱크에 절전운전을 프로그램 적용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그 외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 연간 6,000톤의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있습니다.

남양연구소

남양연구소는 자동차 개발 설계와 시험제작, 성능시험 등 다양한 연구활동 과정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고효율 시설물과 효율적 운영시스템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구소 내 노후 건물에 조명기구를 단계적으로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하고, 자동소등시스템을 도입하여 연간 332만kWh 1,547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동절기 난방을 외부에서 소각하고 남는 폐열을 활용하여 2,377톤, 태양광 발전설비로 72만kWh의 전기를 생산하여 336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였습니다.

기존 유틸리티 장비 보수와 교체, 노후 실험장비 교체, 운전 효율성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하며, 온실가스 감축 실증 분석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공정

 

대기오염물질 최소화

대기오염물질 최소화 2019년에는 도장공장 농축기 설치로 배기가스 악취 농도를 1/5 수준으로 감소시켜 주변에 발생하는 도장악취 민원을 해소하였으며, 소재공장 주조기 집진후드 개선 및 집진기 확대 설치로 전년 대비 먼지 발생량을 35톤 감축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으로 2022년까지 먼지 발생량 50톤을 감축하기 위해 집진기 유량을 분기별로 확인하여 저효율 집진기 및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등 배출량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수자원 관리

울산공장에서는 종합 폐수 처리장을 통해 추가적인 수처리 후 지역 하수처리장으로 방류하는 프로세스를 추가하여, 방류수 안정화 및 오염물질 배출 농도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폐수 재이용 및 폐수처리장 설비 개선을 통해 일 300톤의 폐수배출량과 연간 2톤의 오염물질을 절감할 계획입니다. 아산공장에서는 공장/주거지역 오폐수 전량을 재이용하는 폐수무방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수 수질향상 및 공업용수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을 위하여, 증발농축기 (EV: Evaporator) 2호기 설치를 통해 반송량을 저하시키고 설비 효율을 증대시켰습니다.

사업장폐기물 최소화

울산공장은 2019년에 고체 소각물 분리 활동을 강화하여 폐합성수지 재활용율을 기존 5.6%에서 20%로 향상시켜 전체 재활용율 93%로 자원화율을 높이고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CWS 폐페인트 자연탈수 유도 설비를 설치하여 약 400톤의 폐기물을 저감할 계획입니다.

유해화학물질 관리 강화

2019년에는 변속기 공장의 아질산나트륨, 소재공장의 메틸알콜, 산화붕소, 황산을 비규제물질로 대체하여 전년도 대비 45톤의 유해화학물질 사용량을 저감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유해화학물질을 비규제물질로 전환하는 대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며, 화학물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누출시 SMS를 발송하는 사고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유해화학물질 관리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

현대자동차는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협력사와 함께 더욱 안전하고 사회·환경적 책임을 다하는 사업장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현대차의 행보

0
4500
협력사 품질 경쟁력 육성을 위해 품질 및 기술학교의 전문가 양성 과정을 4500여 명의 수강생이 이수했습니다.(2019년 기준)
0
24
24개의 협력사 업종별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했습니다.
0
720
2019년부터는 2·3차 협력사 경쟁력 강화위해 700여개의 협력사 대상으로 스마트 공장구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0
%
100%
1차 협력사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등) 100% 인증 (2019년)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

협력사 인력채용, 스마트공장, 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에서 발생가능한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ESG 평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스템 인증 등을 통해 표준화된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급망 리스크 관리

공급망 관리 체계

공급망 관리 체계
우선순위 품질 납입 기술 상생
관리 항목
(관리/평가주기: 1년)
품질경영체계,
입고불량율,
클레임비용 변제율,
품질경영
생산라인 정지,
A/S 납입율,
KD1) 납입율
기초 역량,
수행 능력,
미래 역량
안전건,
계약 공정성,
법 준수 노력,
상생협력 지원
ESG
perspective
(Frequently)
안전관리 친환경 부품 윤리/인권
안전관리 매뉴얼, 안전관리 조직/인원,
안전관리 교육 실태, 안전사고 발생 현황,
리스크 관리
유해물질 금지,
화학물질 정보제공(IMDS),
내부 친환경 시스템 구축,
환경경영
투명경영
(청탁/금품수수),
거래계약 준수,
노동/인권/차별 금지
공급망 ESG 리스크 평가

공급망 평가 시행

현대자동차는 신규 협력사 및 기 등록 협력사에 대해 품질, 납입, 기술은 물론 안전관리, 친환경 부품, 상생협력 등에 대한 평가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 1회 실시하는 정기적인 공급망 평가결과를 구매 정책에 반영하고, 협력사의 개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품질문제 발생, 윤리규정 위반, 담합, 동반성장 저해 행위 등 규범 위반 사실이 있을 경우, 당사 내부 심의회를 통해 패널티를 부여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평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시정 조치 요구를 비롯해 ISO 45001 등 전문기관 인증취득 유도 등 다양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부터는 공급망 ESG 정책의 일환으로 ‘공급망 ESG 자가진단’ 및 협력사 현장 실사를 통해 공급망 ESG 리스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협력사 ESG 수준을 실질적으로 제고할 수 있는 방안도 도출할 계획입니다. 협력사 제재 규정에 따라 투명/윤리 규정 위반, 담합 행위 적발, 안전 기준 미달 등의 고위험 협력사에 대해 개선 조치를 권고하였으며, 모든 고위험 핵심 협력사가 시정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공급망 평가 프로세스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언제나 사람이 우선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연한 근무환경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또한 임직원 생애주기에 따라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 인식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인재육성 전략

사업장 안전리더십 강화

경영층의 사업장에 대한 안전리더십 활동 강화를 통한 안전경영 실천 및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안전리더십 활동인 경영층 안전회의와 점검은 안전관리 정책운영 실행력을 강화하고 안전 최우선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임직원 모두가 안전요원의 역할을 수행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사 주관으로 운영되는 ‘국내 전사 안전회의’ 및 ‘해외 화상회의’를 통하여 국내/해외 동일한 안전정책을 운영하고, 각 사업장별 우수한 안전관리 사례를 수평 전개함으로써 전사 안전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직문화 진단

2019년 9월, 단위조직별 문화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Business, People, Work, 리더십, 조직 효과성, HR System, Infra 총 7개 영역, 78문항으로 구성된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했습니다. 일반직과 연구직의 74.1%가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단하여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소통 기반 일하는 방식 혁신

Bottom-up 방식의 변화는 구성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의 목소리가 반영된 변화가 필요하기에 회사의 일방향 소통이 아닌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을 전면 도입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본사 타운홀 미팅(오프라인)’과 익명 소통 채널인 ‘현대나무숲 (온라인)’입니다. ‘타운홀 미팅’은 회사의 변화 방향과 정책/제도 변경에 대한 내용을 최상위 리더가 직접 임직원에게 전달하고 현장 질의 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본사 근무 인원의 약 20% 인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익명 의견을 제안하는 ‘현대나무숲’은 임직원의 제안에 주기적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양방향 소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 2회 변화체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임직원들이 변화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방향의 건강한 소통은 회사의 변화를 구성원이 믿고 동참할 수 있게 하는 동력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기여 및 개발

현대자동차는 완성차 생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CSV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사회적 가치에 기여합니다.

 
notic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