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국가별 웹사이트 방문하기
Time to stop wasting time
모빌리티

시간 낭비를 멈출 시간

5 분간 읽기

CES 2020에서 현대자동차는 자유로운 지상 및 항공 여행이 가능한
새로운 공동체의 스마트한 개념을 선보였습니다.

모빌리티와
자동화 된 미래의 삶

항공 택시는 사람뿐만 아니라 중요한 물품을 다음의 중요 회의 장소로 순식간에 이동시켜줍니다. 자율 주행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 Purpose-Built Vehicles)는 이동식 사무실에서의 업무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매일 통근하데 소요되는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허브는 이 두 가지 수단을 결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특별한 목적에 따라 재조합하고 결합하는 모듈형 독립체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 사회적 상호작용이 가능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항공 택시

매일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은 90분 이상

혼잡한 도로의 지루한 출퇴근

모빌리티 자동화는 우리의 삶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앞으로 하지 않아도 될 지루한 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서비스 제공업체 SD웍스(SD Worx)의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유럽인들의 출퇴근 시간은 상당히 긴 편입니다. 설문에 참여한 사람의 절반 이상(58%)은 출퇴근에 보통 1시간 이상이 걸린다고 답변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유럽인의 20% 이상은 출퇴근에 최소 90분 이상이 소요된다고 답변하였는데, 이는 매일 약 28km를 도로 위에서 보내는 셈입니다. 벨기에는 출퇴근에 90분 이상이 소요된다고 답변한 사람이 2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출퇴근 시간이 가장 길었던 나라는 EU에서 탈퇴한 영국으로 29%의 응답자가 출퇴근 소요 시간이 90분 이상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주차 공간을 찾는 데 연간 17시간 소요

끊임없는 주차 공간 찾기

그러나 매일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 외에도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소모하는 시간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시간은 미국의 수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미국의 운전자는 연평균 17시간이나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맵니다. 대도시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서, 최고 수치를 기록한 뉴욕의 경우 주차 공간을 찾기 위해 연간 107시간을 헤매야 합니다. 두 번째로 많은 시간을 기록한 시애틀은 연간 58시간, 세 번째를 기록한 디트로이트는 연간 35시간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인류를 위한 진보'를 목표로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이 모빌리티에서의 에코시스템은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 입니다.

항공 택시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로 구성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는 무인으로 도시를 이동하고, 다기능 허브가 지상과 하늘을 연결합니다.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앞으로는 지루한 통근이나 어려운 주차장 찾기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발명품은 곧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 될 것입니다. 최근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업체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1월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통합 모빌리티 개념 몇 가지를 선보였습니다.

2023년의 도심항공택시

현대자동차는 자유로운 모빌리티 콘셉트를 제공하기 위해 모빌리티 개념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버 엘리베이트(Uber Elevate)와 협력하여 소개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 모델은 기존에 90분이 걸리던 이동 시간을 10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우버 엘리베이트의 에릭 앨리슨(Eric Allison) 박사는 ‘대도시에서 사람들은 교통 체증으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으며, 2차원 교통을 벗어나 하늘을 이용하면 고객의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버 엘리베이트는 2023년까지 도심항공택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2023년의 도심항공택시
2023년의 도심항공택시

새로운 커뮤니티 중심인
목적 기반 모빌리티
(PBV : Purpose-Built Vehicles)

지상에서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가 모듈러 독립체 역할을 하여, 항공 택시의 교통 허브 관문이며 동시에 공공생활의 새로운 공용 공간을 제공합니다.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전무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활용도가 높고 차체 상단과 하단을 필요에 따라 변형할 수 있습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듈형 차체는 선택에 따라 다양한 모빌리티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에, 홈 딜리버리 차량이나 이동식 레스토랑, 병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커피숍이나 상점과 연결하면 쇼핑 아케이드가 됩니다. 의료진의 사무실과 연구실, 약국을 연결하면 병원이 되는 거죠."
그래서 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현재의 이동 시간을 목적에 맞게 훨씬 효율적으로 재탄생시킬 뿐 아니라, 허브로서 항공 및 지상 교통을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미래 도심 공간의 원대한 비전입니다.

Self driving- ehicle

자율 주행 차량에서 할 수 있는
더 많은 일들

자율 주행 차량에서는 현재 출퇴근에 지친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시장 조사 기관 입소스(Ipsos)는 북미, 유럽, 아시아의 자가 운전자가 자율 주행 차량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조사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승객으로서 본능적으로 도로를 주시할 것이라고 했다. 두 번째로 친구나 가족과 통화하거나 이메일을 쓰는 등 개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잠을 잘 것이라는 답변은 세 번째였습니다.

이제 현대자동차가 가까운 미래에 제공할 자유로운 모빌리티로
다양한 가능성을 꿈꾸고 상상하세요.

공유하기

  • facebook
  • twitter
  • pinterest
  • URL copied to clipboard
notic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