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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ont of an IONIQ 5 with blue artwork projected onto it.
아이오닉

예술에 힘을 실어주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전기 배터리로 어둠을 밝히는 일

4 분간 읽기

아이오닉 5는 어느 곳에서든 당신의 삶에 힘을 더해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커다란 조명 작품에 배터리를 공급해주는 일도 가능할까요? 우리의 전기차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비주얼 아티스트 필립 프랭크(Philipp Frank)와 손을 잡았습니다.

조명 및 비디오 아티스트 필립 프랭크는 자연 속에서 커다란 조명 작품을 만듭니다.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선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주로 발전기나 특별 제작된 배터리를 사용하죠. 그런데도 숲속 깊은 곳과 같은 외딴곳에서는 작업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말이죠. 아이오닉 5와 함께라면 그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장비와 최신 작품들을 더욱 멀리 떨어진 곳까지 가지고 가서 아이오닉 5로 자신의 예술 작품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늘 작업에 많은 제약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젠 어디서든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되었죠.필립 프랭크(PHILIPP FRANK)

1970년대 말 태어난 필립 프랭크는 파리와 뮌헨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뉴미디어 아티스트인 그는 예술과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입니다. 길거리 예술가로 시작한 그의 작품은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영상을 영사하는 것으로 발전했습니다. 필립 프랭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때는 수명을 다한 나무와 돌 위에 그림을 그리곤 했어요. 하지만 조명을 이용한 작품의 경우, 전시를 끝낸 뒤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현재 그는 조명, 프로젝터, 사진을 이용해 눈길을 사로잡는 황홀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working

특정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품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필립 프랭크는 조명을 활용해 비디오 작품, LED 조명, 몰입감 넘치는 360º 작품들을 탄생시킵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제 작업물들은 대부분 자연과 기하학, 우주로부터 영향을 받아 탄생합니다. 빛과 모양, 유기적인 형태는 저에게 영감을 줘요. 숲에서부터 산, 바다에 이르기까지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제가 영사하는 대부분의 작품은 자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기적이고 반복적인 구조로 되어 있죠."

숲에서부터 산, 바다에 이르기까지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필립 프랭크(PHILIPP FRANK)

빛으로 어둠을 밝히다

필립 프랭크는 아이오닉 5를 활용해 조명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이 작품이 "성장과 순환에 관한 추상적이고 시각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작품이라 설명합니다. "처음에는 아주 자그마했던 입자들이 다른 모양과 컬러로 변하며 성장하고, 바위 전체를 뒤덮을 정도로 커지면서 황홀한 광경을 그려내죠. 그 후에는 다시 작은 입자로 줄어듭니다. 마치 만물이 순환하며 성장을 거듭하는 우주와도 비슷하죠. 들숨과 날숨, 낮과 밤, 해변가로 다가왔다 멀어지는 파도처럼 순환하는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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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5의 V2L(Vehicle-to-Load), 예술 활동에 힘을 실어주다

아이오닉 5의 도움을 받아 필립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장소에 작품을 설치했습니다. 그는 자연 보호구역에서 완벽한 장소를 발견했습니다. 숲과 바위를 배경으로 자그마한 계곡이 자리해 부드러운 색감과 아름다운 대비가 돋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필립은 컨버터와 아이오닉 5의 V2L 기능을 활용해 이곳에서 작업하기 위해 필요한 전기를 공급했습니다. 최대 3.6kW의 전력을 공급해주는 V2L 기능 덕분에 필요한 장비를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넉넉히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선 충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350kW 충전기를 갖춘 아이오닉 5는 18분 이내로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합니다. 단 5분만 충전해도 100km를 거뜬히 주행할 수 있습니다.

필립은 아이오닉 5 덕분에 평소보다 더욱 큰 거대한 프로젝터를 숲속까지 운반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엔 불가능했던 일이죠. 또, 아이오닉 5로 프로젝터에 전원을 공급했습니다. 그는 아이오닉 5에 오르자 마치 "미래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아주 외진 장소에 작품을 설치해봐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합니다. 그는 현재 "용혈수처럼 특정 섬에서만 자라는 나무와 특정 암반층을 활용하여 자연 속에 새로운 조명 작품을 설치하는" 작업을 구상 중입니다. 이와 함께 그는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예술 작품을 제작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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