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열린 투싼 월드프리미어의 무대에 세워진 디 올 뉴 투싼의 모습
차량과 기술

The Boldest:
뉴욕에서 공개된 디 올 뉴 투싼

지난 10월 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품고 디 올 뉴 투싼의 월드 프리미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전 세계 미디어와 인플루언서가 참석한 가운데 런웨이에 오른 투싼은 ‘The Boldest SUV’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글로벌 아이콘의 새로운 챕터, 디 올 뉴 투싼

이번 월드 프리미어는 복잡한 도심 주행 환경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아우르는 투싼의 ‘The Boldest’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전 세계에서 투싼이 가장 많이 판매되는 시장인 미국에서, 대담한 도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상징적 도시인 뉴욕을 공개 장소로 선택하였습니다. 이동하는 순간부터 언베일, 전시 및 체험에 이르기까지 모든 여정 속에서 투싼이 추구하는 Bold한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The Boldest Journey,
가장 볼드한 여정의 시작

현장에 모인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은 전용 페리에 올라 이스트강(East River)을 건너며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착장에 도착하는 순간, 행사장 외벽을 가득 채운 대형 타이포그래피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입장 전부터 웅장함을 각인시켰습니다. 이어 본격적인 행사가 막을 오르며 투싼의 기본 모델과 오프로드 감성을 더한 XRT PRO가 런웨이 무대에 나란히 등장하며 현장의 몰입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행사장 외벽을 가득 채운 "The Boldest TUCSON" 메시지
뉴욕에서 열린 투싼 월드프리미어의 무대에 세워진 디 올 뉴 투싼의 모습

투싼의 의미와 경쟁력,
혁신을 이야기하다

오프닝 스피치를 맡은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현대차그룹과 현대차의 견고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과 국내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자 계획 및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 사업 확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이를 가능케 하는 현대차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 올 뉴 투싼을 공개했습니다.

오프닝 스피치를 맡은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현대차그룹과 현대차의 견고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과 국내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자 계획 및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 사업 확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이 차를 새롭게 설계할 때, 단지 하나의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섯 대륙의 고객들을 위한 우리 사업의 중심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이상엽 부사장은 투싼의 디자인 영감과 구현 방식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Art of Steel' 디자인 언어로 표현한 볼드한 외관과 'Art of Comfort' 원칙으로 완성한 직관적이고 안전한 실내, 그리고 오프로드 감성을 담은 XRT Pro 디자인을 통해 도시와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SUV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제네시스 글로벌디자인담당 이상엽 부사장은 투싼의 디자인 영감과 구현 방식을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투싼은 도로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부터 실내에서 운전자를 편안하게 지원하는 방식까지, 모든 디테일에 볼드함을 담았습니다. —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차량 개발을 총괄한 연구개발 부문 정진환 전무는 연비 효율과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경쟁력(Intelligent Efficiency)을 중심으로 타협 없는 상품성 구현이라는 상품 개발 목표를 강조하였습니다.

차량 개발을 총괄한 연구개발 부문 정진환 전무는 연비 효율과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경쟁력 (Intelligent Efficiency)을 중심으로 타협 없는 상품성 구현이라는 상품 개발 목표를 강조하였습니다.

Intelligent Efficiency는 최적의 효율과 성능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의도와 도로 환경에 완벽하게 반응하는 정밀한 제어 기술을 의미합니다. — 정진환, 현대자동차 R&D본부 차량개발2담당 전무

42dot 제품경험 총괄 에릭 우드 전무는 지속 업데이트를 통해 매일의 일상을 진보시키는 Pleos Connect(Everyday Progress)의 청사진을 전했습니다.

42dot 제품경험 총괄 에릭 우드 전무는 지속 업데이트를 통해 매일의 일상을 진보시키는 Pleos Connect (Everyday Progress)의 청사진을 전했습니다.

차량 경험은 사용 기간 내내 더 쉬워지고, 더 지능적으로 진화하며, 더 많은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 에릭 우드, 42dot 제품경험 총괄 전무

스케치에서 실차까지, 현장에서 마주한 디테일

피어(Pier) 야외 공간에 전시된 차량은 뉴욕 맨해튼 야경과 조화를 이루며, 투싼만의 강렬하고 볼드한 비주얼이 시각적으로 구현되었습니다.

아울러 실내 전시 공간에서는 초기 디자인 철학이 담긴 스케치와 함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핵심인 변속기 분해 모델이 실물로 전시되었습니다.

실내 전시 공간에서는 초기 디자인 철학이 담긴 스케치와 함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핵심인 변속기 분해 모델이 실물로 전시되었습니다.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은 안팎으로 마련된 차량과 전시 요소를 심도 있게 취재하며 투싼의 디테일을 기록했습니다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은 안팎으로 마련된 차량과 전시 요소를 심도 있게 취재하며 투싼의 디테일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참석자들은 전시된 차량안에서 Pleos Connect의 주요 기능을 직접 조작해보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현장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은 안팎으로 마련된 차량과 전시 요소를 심도 있게 취재하며 투싼의 디테일을 기록했습니다.

피어(Pier) 야외 공간에 전시된 차량은 뉴욕 맨해튼 야경과 조화를 이루며, 투싼만의 강렬하고 볼드한 비주얼이 시각적으로 구현되었습니다.

투싼이 열어갈 새로운 여정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의 히어로 모델인 투싼이 경쟁모델과 차별화되는 대담한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기술, Pleos Connect 경험을 글로벌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에게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자리였습니다.

전 세계 고객들의 매일을 더욱 가치 있게 변화시킬 ‘The Boldest SUV’의 새로운 여정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맨해튼 야경을 배경으로 미디어 네트워킹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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