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paper* x Hyundai LE FIL ROUGE


  • Poetry in Motion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혁신과 크리에이티브,
    현대자동차와 Wallpaper*의 특별한 만남

미래 현대자동차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카
르필루즈(Le Fil Rouge)와 함께 현대자동차 브랜드를 탐험해보세요.

변화하는 자동차 패러다임 속 현대자동차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그 의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특히, 자율주행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방식과 일상생활 속 자동차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들은 고객들이 자동차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기대하게 하며, 더 나아가 운전 여부를 떠나 자동차 밖에서도 서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통방식을 불러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공간을 비롯하여 고객이 현대 브랜드를 경험하는 모든 접점에서 불편함 없는 쉽고 편리한 프로세스를 오프라인, 온라인 관계 없이 모든 영역에서 구현하고자 합니다.

감성과 기능, 완벽한 하모니를 표현하다.

르필루즈(Le Fil Rouge)는 현대자동차가 앞으로 선보일 신차들의 디자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성과 기능의 통합, 그 완벽한 조화에 대한 가능성과 함께 자동차라는 제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 간의 강력한 관계를 형성하여 세상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방식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하는 현대 브랜드의 열망을 보여줍니다.

Hyundai’s new concept car Le Fil Rouge embodies the brand’s
desire to discover perfect harmony between feeling and function.

현대자동차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

비례(Proportion)를 통해 현대차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기능과 형태의 경계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구조(Architecture), 감각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타일링(Styling), 그리고 감성적 가치를 중요시하는 기술(Technology).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4가지 요소를 조화롭게 담은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정체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는 과거 우리의 모습을 계승하여 미래로 향하고 있습니다.

르필루즈(Le Fil Rouge)는 자율주행 운전 모드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생각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자율 주행모드에 있게 되면 헤드램프는 운전자 주행모드에 있을 때만큼 강할 필요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자동차가 살아있고 숨을 쉬는 듯한 부드러운 조명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 주행모드인지 자율 주행모드 인지 여부에 따라 전혀 다른 조명 캐릭터를 나타나게 하여 이를 모두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고객 경험 혁신을 향한 현대자동차

커넥티비티, 전동화 기술은 개별 기술이 아닌 융합적인 형태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구현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동차가 주행성능이나 디자인으로만 경쟁 했다면 이제는 자동차 안에서의 경험과 느낌이 매우 중요한 가치 입니다. 감성적인 가치는 단지 드라이빙 다이내믹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총체적인 경험에서 나옵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의 경험에 주목하는 마케팅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테크놀로지, 디자인, 고객경험을 모두 아우르는 르필루즈(Le Fil Rouge)를 통해서 우리가 혁신하고자 하는 고객 경험 방향을 엿볼 수 있으며, 감성과 기능의 융합에 주목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미래 방향성을 상징합니다.

글로벌 디자인 전문 매거진 월페이퍼(Wallpaper*)는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융합을 기반하여 작품 세계를 펼치는 디자이너 모리츠 발데미어(Morits Waldemeyer)와 함께 현대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작품을 고안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LED조명, 메카트로닉스 및 센서의 움직임을 창의적인 공간으로 탄생시키는 정교한 형태의 기술을 매력적으로 완벽하게 선보였습니다. 빛으로 창의적인 공간과 감성을 탄생시켰습니다.

“현대자동차 컨셉카의 캐릭터라인들은 매력적이며, 매우 간결하고 유려한 디자인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본 전기자동차 중에서 공기 역학적 형태를 가장 우아하게 재해석한 컨셉카 입니다.” - Morits Waldemeyer-

르필루즈(Le Fil Rouge)가 보여주는 디자인과 자율주행, 전동화 기술 등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습을 탐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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