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lliant Countdown 2012~2015

  • The Brilliant Countdown

    지나간 일 년의 마지막 일분 그리고 새로운 한 해의 시작
    당신의 그 빛나는 순간을 조금 더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당신의 WISH와 함께 하는 일 년의 시작

일 년의 마지막 날이자, 모두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다음 날’이 아닌 ‘다음 해’를 기다리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는 다가올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자리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는 당신을 위해 현대자동차는 2012년부터 12월 31일의 The brilliant countdown을 마련해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당신과 함께 네 번의 12월 31일을 보내며, 함께 하는 이웃들의 WISH와 우리 모두의 WISH가 이뤄지기를 꿈꿔 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채워나간 위시 리터로 꿈 많은 친구들의 음악회와 전시회를 열고, 모두의 소망을 빼곡히 담은 위시볼이 하늘로 떠올라 강남대로를 환히 비추었습니다. 모두가 바라고 또 바라는 작은 WISH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당신과 함께 진심을 다한 응원을 이어갑니다.

2015, 우리 모두의 WISH를 위한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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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your WishMaker movie1

I am your WishMaker movie2

I am your WishMaker movie3

Wish street

카운트다운 콘서트

카운트다운 콘서트

카운트다운 콘서트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

  • Wish street

    스티키 몬스터 랩과 현대자동차의 WISHBALL 몬스터들이 강남대로의 미디어폴 위를 차지했습니다. 찬란한 빛을 내며 밤하늘을 수놓는 우리 모두의 WISH. 강남대로의 WISH STREET는 희망의 반짝임으로 가득한 특별한 전시장으로, 또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들이 한데 모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 카운트다운 콘서트

    자유로움과 젊음. 우리 모두의 열정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위시를 통해 2015년의 새 희망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던 카운트다운 콘서트. 글렌체크, EXID, 써니힐 등 젊음의 아이콘들부터, 희망과 긍정의 상징인 울랄라세션, 에픽하이의 무대와 함께 강남역의 모든 이들이 2014년의 마지막과 2015년의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 카운트다운

    대한민국 모든 이들의 희망과 열정의 WISH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우리 모두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세레모니. 2015의 시작과 함께 꼭 이루고픈 우리의 소중한 소망을 위시 풍선에 담아 하늘 위로 날려보냈습니다.

2014년을 맞이하는 The brilliant countdown 그 세 번째 이야기

  • 위시리터로 이뤄낸 첫 번째 소망 천재 화가 김태호 군과 세상의 대화

    위시리터로 이뤄낸 첫 번째 꿈은 아버지와 늘 함께 세상을 보고, 놀라운 그림을 통해 세상과 이야기하는 천재 화가 김태호 군의 작은 소원이었습니다. 당신과 현대자동차가 함께 한 세 번째 countdown, The brilliant countdown 2014는 사람들과 김태호 군이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 두 번째 소망, 지구인 친구를 위한 김남걸 군의 음악회

    세상의 소리를 듣고 음악으로 만들어내는 괴짜 작곡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남걸 군의 피아노 연주가 2014년 첫 새벽의 강남역 M Stage를 가득 메웠습니다. 김남걸 군의 피아노 선율과 당신의 소원이 가득 적힌 Wish ball이 떠오르던 2014년의 시작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13년을 맞이하던 두 번째 기록

  • 3만 개의 위시가 만들어낸 기적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수 군의 감동 무대

    악보 없이 청음만으로 완벽한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수 군. 행사에 앞서 진행된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3만 개의 응원을 받은 민수 군은 2012년 마지막 날, 드디어 소망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연주회를 열고 싶었던 바람대로, 민수 군은 The brilliant countdown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2012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소망을 가득 담은 위시볼(wish ball), 희망을 품고 카운트다운과 함께 날아오르다.

    2012년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강남역 U 스트리트는 오가는 시민들의 새해 희망 메시지를 담은 수십 개의 위시볼 불빛들로 반짝였습니다. 그리고 새해가 시작되는 순간, 소망을 가득 담은 위시볼은 카운트다운과 함께 하늘로 날아올라 우리 모두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했습니다.

2012년을 시작하던 첫 번째 기록

  • 옥외 미디어 아트와 레이저쇼

    강남역의 대형 건물에 자동차, 희망, 사람을 주제로 레이저 쇼와 미디어 아트 쇼가 펼쳐졌습니다.

  • 위시볼

    시민들의 새해 소망을 가득 채운 수십 개의 위시볼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날아올랐습니다.

  • 게릴라 공연

    시민들 속에 있던 공연팀의 등장으로 메인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 새해 영상

    김연아 선수 등 유명인사와 시민들의 새해 메시지를 대형 LED 전광판으로 함께 나누었습니다.